그간 격무에 시달리던(?) 빵집 일 그만두고 쉬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 동아리 [선배님들]의 결혼식이 있으니 그때까지만 쉬고 다시 일 찾아봐야겠죠 -ㅂ-; 그전에 마지막날 일을 좀 크게 벌려놓고 와버려서(...) 월급이 제 때 들어올지는 모르겠네요. 그곳 사장님이 어제 급버럭하셨다던데 -ㅁ-;;;;;;;
아마 다음 일은 PC방쪽으로 찾을 듯 싶습니다. 야간하면서 책이나 봐야죠... 지난번에 9만원치 질러놓고 아직 보지도 못하고 있답니다 -_-;
그리고 오늘은 간만에 PSP 소프트를 지르러 갔습니다. 오오 이 빠심! 팔콤 빠심!!(....) 그렇지만 역시 팔콤은 국내에선 매니악한 위치(뭐, 중소기업이니)에 있나 보네요. 건진거라곤 영전6 3rd(PSP 최신소프트긴 하지만) 와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뿐. 사실 영전5 북미판(...)도 있긴 했습니다만, 제가 양키말영어에는 약한지라... Cresendo 같은 경우도 북미판을 보긴 했지만, 뭐랄까 위화감이 무섭더군요. 서쪽의 양키센스라면 역시 양키틱한 물건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스토 1은 2도 있겠다, 추억을 되새겨볼까- 하면서 질렀습니다만;;
솔직히 어스토R이란 것도 있지만, PSP판은 그것 나름대로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자 이제 남은건 패키지의 로망을 어떻게 구할까- 하는 것.) 뭐... R은 제대로 해 보질 못했고, 모바일판으로 있던 어스토는 해보긴 했지만 '지나스'는 사용불가였다구요!(으헝헝헝) 개인적으로 어스토에선 남자는 러덕. 여캐는 지나스. 지지인터라(-_- ;) 뻥가튼포가튼 사가에선 아스카레이야와 라사야 지지(으으으음?)
하지만 문제는... PSP 잡을 시간이 없군요. 하드에 가득 채여있는 PSP 게임들도 많은데... 맘먹고 중고 하나 질러볼까요. 구형 천번대가 12만원이던데(....)
올해 수능은 그리 즐겁지만은 않은 해가 되겠군요. 뭐, 입대했던 해도 그리 즐겁지만은 않은 한 해였습니다만... -_-;;
그도 그랬던 것이 제가 '의경'이다 보니까 수능지원으로 아침 4시에 일어나서 새벽같이 시험장 주변 배치를 했거든요 -_-.... 그래서 일찍 자는데 소대장 면담 걸려서 2시간이나 늦게 자버렸더니 으헝헝.(...그때 막내라서 좀 안습했습니다) 올해는 근처 여고가 수능시험장인데 감독관들 준다고 머핀을 왕창 주문했더군요 -_-; 애시당초 시험관도 그리 없을텐데 뭐한다고 머핀을 240개나 주문하는지(으흑...) 오늘 점심부터 계속 구워서 저녁 되니까 끝이 보이더군요 -.,- 그게 아니더라도 수능관련으로 찹쌀떡 포장에, 쵸콜렛 만들기로 좀 격무가 있다보니.... ㅇㅈㄴ
뭐. 어쨌든 수능 보시는 분들은 좋은 결과가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전 친구 동생이 수능치는터라 선물세트 하나 주고 왔습니다만... 그애는 이미 수시합격했다-는 말도 있으니. 수능으로 친구와 같은 대학에 갔으면- 하는 바램도 있답니다. 일단 친구가 국립쪽을 다니는지라 학비도 싼편이고.
개인적으로는 수능전날은 정줄놓고 푹 쉬었던지라.. 그리 할말은 없군요. 그냥 평소에 한 만큼만 하면 되는겁니다. 이미 모의고사는 질리도록 했을테니 말이죠.
솔직히 이렇게 적어봤자- 믿을 분이 그리 없겠지만, 들어본적은 여럿 있는것들입니다. .........마지막 사항은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렸지만요.
본래 글자를 파란색으로 쓰다보니.. 완전한 이런 파란색으로 해둔 게 진짜입니다. 연한 건 훼이크에요.
03. 학교생활 * 교우관계나 선후배관계는 어떤가요? 낮을 좀 가리는 편인지라... 어차피 중학교 친구가 고등학교 가고. 고등학교 친구들은 가끔씩 연락합니다. 한번 멀어진 사람은 그냥 멀어진체로 놔두지요. 제가 '마음가는'사람이 아닌 이상은.... MSN에도 등록된 사람은 수없이 많았고, 지금도 50명은 넘어가지만 말 거는 사람은 4~5명 정도네요. (정리한 사람도 50명쯤 되어버렸는데...)
다만 선배들은 절 보면 무지 좋아하시더군요 -_-; 어째설까요.... 후배들은 절 서먹해 하는 편. 후배들한테 정주고 마음줘도 돌아오는건 관심 1g도 없군요. ...그래, 복학하면 밥 안사줄테야 으헝헝 ㅇ<-<
* 친구들중에 '정말싫다'라고 생각하는사람이 있나요? 몇몇 있지요. 개념없고, 너무 들이대는 애(한명이지만)가 있기는 한데, 대학 동기라서 그리 싫은내색은 잘 안합니다. ......다만, 그 애 관련해서 아에 대놓고 싫다고 말한 적은 있군요 -_- 그래봤자 군대가기 전이라 까먹었을지도.
* 급식은......먹고다니냐? 뭐.. 일하는데서 밥은 챙겨주는지라 잘 먹고 다닙니다. 대학교 다닐때는 학식과 라면, 빵이 제 주식이었군요.
* 자신의 고민과 비밀을 털어놓을 친구가 있다. 있습니다. 사귄 지 15년된 제 오랜 친구. 하지만 말하지 않지요. 말했다간 모든 게 무너질 것이거든요. 제 주변이 아니라, 제 자신이. 그래서 어디에도 말하진 않습니다. 입 밖으로 나오는 순간. 모든 것은 암흑에 뒤덮이며 모래성처럼 흩어질테니까요.
...그래도 종종 블로그에 얕게 쓰곤 합니다. 진지하게 블로깅한 이면엔 그 10배의 다크한 마인드가 있다고 생각하셔도 무난.
* 조금 생뚱맞지만, 교복을 줄였나요? 줄인 기억은 없네요. 솔직히 교복 줄인다기보다는 겨울에 동복을 반팔로 만들어 입는다고 지적은 자주 받았습니다.
* 자신의 학번을 말해주세요 2005814019. 맨날 학교 도서관을 뺀질나게 다니는데, 거기서 컴퓨터를 쓰거나 책 찾거나 로그인하거나 할 때 자주 써서 외우고 다닌답니다. 여담으로 레포트 앞장에도 학번을 쓰고 있었으니(....)
* 학교 선생님들이 마음에 드나요? .........미묘한 질문이네요. 아직 모두 다 만나뵈질 못해서... 일단 드는 분도 있고, 안드는 분도 있습니다.
솔직히 대1때 레포트에 노이로제 걸릴 뻔 했습니다. 주에 2개씩 나오는건 무슨 심보.. ㅇ<-<
* 학교를 그만두고싶거나, 전학가고싶나요? 복학하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해지더군요. 아직 휴학생이라 그런걸까요?
04. LOVE * 현재 좋아하고있는 사람이 있나요? 글쎄요.. 'Love'의 의미라면 없겠네요. [Like]의 의미라면 많이 있습니다만.
* 자신의 이상형을 말해주세요. 저랑 취향이 맞고, 성격이 비슷하신 분이면 좋겠네요. 뭐, 대조적이어도 좋지 않을까 생각하곤 있습니다만.
* 남자/여자는 '외모vs성격vs돈' 아마도 성격. 서로를 이해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봤거든요. 애시당초 전, '사람'을 보려고 사는 거지 '외모'나 '돈'을 보고 사는 게 아닙니다.
* 좋아하는 사람이 옆에있을때의 기분은 어떤가요? 어떤 말로도 표현하기 힘든 감정이겠지만. 말로 한다면 이런 거겠죠. '좋아.' 짧지만, 모든 것을 담은 한 마디로.
* 자신이 고백해본 횟수는? 없습니다. 낮가리는 성격이라 생각만으로 그쳤을지도.
* 그럼 반대로, 고백받아본 숫자는? 연애를 한다- 하는 시기일 때 '남중-남고'코스를 나온지라, 여자란 보는 게 신기했더라죠... 특히 여중생, 여고생은 가뭄에 콩보듯이 했습니다.
* 만약, 연애를한다면 받고싶은 선물은? 마음. 그 이상 뭘 바라겠습니까.
* 남자/여자의 키는 어느정도 되었으면 한가요? 그냥, 부담되지 않을 정도만 되면 좋겠습니다만...;
* 우정vs사랑 어느 경우든 우정을 택합니다. 적어도 우정보다 늦게 만난 사랑에 몸을 태우고 싶지는 않거든요. 특히 현재 '우정'으로 생각하는 사람에 관해서는 그것을 흐리는 어떤 것이 들어와도 out of 안중이랍니다.
05. 약물흡입(....) * 지금 당신은 음주를 하고있나요? 군바리 친구들이 나올 때 우르르 모아 마십니다. 그리고 쉬는 날에 종종 막걸리 한 병을 사서 홀로 마시곤 하지요.
* 음주를 하고있다면, 자신의 주량은 얼마인가요? ....기억이 흐릿하네요. 과의 동기형이 말하기로는 소주 4병(...)까지 먹은적도 있다지만. 최고 주량은 소주 3병쯤이군요. 올해 동아리 OT갔을때였으니. 평소 마시는 건 막걸리 두병쯤입니다.
* 자신의 술버릇이 지독한가요? 술버릇이라- 좀 기이한 버릇이 있는지라.... (이런데 적기도 미묘하고 이런 버릇은)
* 당신은 담배를 피워본적이 있습니까? 어렸을때 어떨까 하고 한번 했는데 독해서 절대로 피지 말아야지- 했던 적도 있었죠... 군대가서 담배 배워버려서 지금은 하루에 3-4개피정도 피고 있습니다.
* 흡연중이라면 무슨담배를 피우고 있나요? 레종 후레쉬. 박하향이 나름 순해서 좋더군요.
* 금주/금연을 할 생각이 있나요? 금주는 절대 무리. 금연은 안하려면 못할 건 없지만... 담배란게 놓기도 뭐하고 계속 잡기도 뭐한, 어중간한 녀석이라.. ㅇㅈㄴ
06. 기타취향 * 당신이 싫어하는 인간스타일은?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남에게 모든 걸 떠맡기고 묻어가는 사람. 못하는건 봐주지만, '안하려는'것은 봐줄 수가 없습니다.
* 좋아하는 영화장르는 무엇인가요? 메카닉- 이라 하기도 난감하고.. 보통은 액션쪽입니다.
* 슬프거나 우울할때는 이런음악이 딱이지!! HOME MADE 家族 - 少年ハート(에우레카7 2기 OP) 星座(쿠사리 OP) JAM PROJECT - VICTORY(슈퍼로봇대전 MX OP) canta per me(Noir 삽입곡) The Delgados - The light before we land(건슬링거걸 1기 OP) 쿠라바야시 미나미 - あなたが…いない(School Days ED) 이토 카나코 - 悲しみの向こうへ(School Days ED) 池田春菜 - I hope so...(천사가 없는 12월 OP)
* 좋아하는 색깔은? 파란색,초록색,회색,검은색
*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을 말해주세요 육류라면 대부분. 야채류 음식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쓴맛이 심해서(...으음?)
* 좋아하는 숫자는? 2. 어렸을때 컴퓨터로 점을 봤을때 그게 나오더군요. 그래서 어지간하면 저걸로 밉니다.
07. 후기 *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잠을 자야 할 것 같은 분위기에요...(현재 AM 1:43)
* 문답을 마친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일단 자고 봐야죠. 빨리치고 후다다다다다다다다다닥 잘겁니다!(버럭) 아, 그리고 날로 포스팅 하나 먹어서 좋군요. 우후후훗.
* 이 문답을 넘길 이웃들 명단. 가져가실 분이 없군요. 뭐, 어떻게 되겠죠. 정의에 의해 폭파(?)
真・三國無双5 - 진 삼국무쌍 5. 하지만 손상향 옷이... 옷이! 궁요희가 된 건 좋지만 그 옷은 뭐더냐!!!!(.....) 그덕에 봉인되어 썩고 있다는 후문이.
Frozen Throne - 워3 확장팩. 심심하면 카오스 하러 들어갑니다.
MBA - 이번 코미케 신작. Magical Battle Arena가 풀네임이며, 3D(무려) 격투입니다. 전투는 사이킥 솔져 2104(..였던가) 와 비슷하며, 마왕님, 훼이트, 리나, 삭후라 등등이 등장(..으음?)
SDGundam - 최근 아웃오브안중이 되어가는 캡파. 지못미(?)
애시당초 바탕화면 아이콘을 쓰지 않고 시작쪽에 전부 등록해 쓰는 편인지라... 바탕화면 볼 일도 거의 없습니다. 부팅하거나 끌 때 잠시 보는정도?(....뭐랄까, 이런 면에선 안습이지요. 자기가 쓰는 컴에 바탕화면 깔았는데 구경도 못한다는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탕하면은 이번 C74의 Cut a dush의 신작 화보집. 무려 아마두유 타츠키씨가 그린 것. (에로게쪽에선 당근빠입니다. 그래서 리프를 물고 늘어지기도 하지요... ㅇㅈㄴ) 지금까지 저거 건랜인줄 알았는데, 헤비건너라네요(......으음?)
I Am A: True Neutral Elf Ranger (중립 엘프 레인져) Gond의 추종자
Alignment: True Neutral characters are very rare. They believe that balance is the most important thing, and will not side with any other force. They will do whatever is necessary to preserve that balance, even if it means switching allegiances suddenly.
진정한 중립은 상당히 희귀합니다. 그들은 균형이 가장 중요한 것이며,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으려 합니다. 그들은 갑자기 성향을 바꾸는 것이라 할지라도 어떻게 해서든 균형을 유지하려 듭니다.
Race: Elves are the eldest of all races, although they are generally a bit smaller than humans. They are generally well-cultured, artistic, easy-going, and because of their long lives, unconcerned with day-to-day activities that other races frequently concern themselves with. Elves are, effectively, immortal, although they can be killed. After a thousand years or so, they simply pass on to the next plane of existance.
엘프는 모든 종족 중에서 가장 연장자이며, 보통 인간들보다 작습니다. 그들은 오래 살기 때문에 보통 교양이 있으며, 예술적이며, 감성적이며, 다른 종족이 평소에 신경쓰는 일상 생활에 신경쓰질 않습니다. 엘프들은 유능하며, 죽는다 할지라도 합니다. 몇천넌이 지난다 할지라도 그들은 다음에 예정된 존재를 향해 나아갑니다.
Class: Monks are strange and generally not understood by the world at large. They live apart from people, and follow strict codes that restrain their behavior and lifestyle. They have an exceptionally calm outlook on life, and generally do not resort to violence unless absolutely necessary. Even when they do, their code of conduct forbids the use of all weapons - except their hands. As such, monks are extremely skilled at hand-to-hand combat, and no other style.
수도승은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아으며 생소합니다.그들은 사람들과 떨어져 살며, 그들의 행동과 삶을 규칙에 따라 억누르며 살아갑니다. 그들은 사람들과 떨어져 살며,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유흥가에 접근하지 않습니다. 또한 그들은 맨손을 제외하고는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규칙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도승들은 맨손 전투를 익히며, 그 외의 전투방식은 없습니다.
Secondary Class: Rangers are the defenders of nature and the elements. They are in tune with the Earth, and work to keep it safe and healthy. 레인져는 자연과 정령의 수호자입니다. 그들은 땅과 조화를 이루며, 그 속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아갑니다.
Deity: Gond is the True Neutral god of artifice, craft, and construction. He is also known as Gond Wonderbringer. His followers believe that 'actions count' - that is, that what is accomplished in the end is what is truly important. They wear saffron clothing, with red sashes containing all manner of mechanical devices. Their preferred weapons are firearms, since the followers of Gond had a large hand in their making and invention. They also wear plate mail (no shield), but generally prefer to have bodyguards, instead. Gond's symbol is a toothed wheel, made of ivory, bone, or metal.
Gond는 솜씨, 제조,건축의 중립 성향의 신입니다. 그는 Gond Wonderbringer로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추종자는 '행동 평가'-무언가 성취한 것이 어떤 의의를 가지는가 하는 것입니다-를 믿습니다. 그들은 샤프란으로 된 옷을 입으며, 빨간 sashes가 기계적인 당치의 모든 방법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무기는 중화기라고 하며, Gond의 추종자는 보통 만들고 발명하는 폭넓은 방식을 가집니다. 그들은 플레이트 메일(방패 없이)을 입기도 하지만 보통은 경호원을 옆에 둡니다. Gond의 상징은 상아나, 뼈나, 금속으로 만든 살이 붙은 바퀴입니다. (역자 주-타로카드 Wheel of Fortune의 바퀴를 생각하시면 편할 듯. 옛날 마차바퀴라거나)
아쉬운게 종족 성향이랑 직업군 성향이 더 있었는데... 빠졌네요. 종족과 직업 자체가 좀 언벨런스합니다만...(엘프가 격투를?) 2순위 종족이었던 하프엘프 몽크였으면 할만했을지도.. -ㅅ-; 사실, 하프엘프랑 놈도 떴었는데.. 놈은 이미지가 좀 그렇다 보니... -ㅁ-;
여담으로 이거 '영문'입니다. 전 날림번역으로 20분만에 스슥. 그것도 조금 해놨더니 후다닥 날라가서 다시 한다고 으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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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상 pc방 알바는 비추천입니다
이런 저런거 해봤지만 pc방 알바가 환경이나 보수면에서 젤 열악하더군요;;
워크넷이나 방학시작할때 즈음에 각 시청에서 아르바이트 모집하니 그쪽으로 알아보심이.
으음... 그런가요 -_-;; 시간이 널널한 알바를 생각하다 보니 그쪽밖에 생각이 안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