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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야기/PSP'에 해당되는 글 3건

  1.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2. 발매일 확정. (2) 2008/10/02
  2. Zwei2 다음은? Zwei PSP판(....) (2) 2008/09/28
  3. Princess Crown for PSP. (6) 2008/05/05
http://console.ntreev.com/psp/asto2/

일단 공식홈 링크부터 세우고 시작하지요.
그대는 아는가. 이 위용을.

그대는 아는가. 이 위용을.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PSP 타이틀 어스토2의 발매일이 결정되었습니다.
10/23에 나오는데... 그때까지 일 끝낼 수 있으려나(털썩)
제가 PSP를 산 게 이것을 하고 싶다는 이유 하나였거든요. 당시엔 꽤나 설레발친것이긴 합니다만(....)
애시당초 90년대 DOS시절에 PC 좀 굴렸다- 하는 사람이라면 다 해봤을 게임 어스토1의 후속작이니...
스토리 라인은 좀 달라지고, 변한 느낌이 듭니다만.. 'ㅅ'

사실 어스토2 이야기는 한참 옛날부터 있었거든요 -_-;
어스토1은 그렇다 치고, 외전 포가튼 사가(..통칭 뻥가튼 사가)에서 P-Man이 '날 구해주면 어스토2주연이다!'란 망발발언까지 했으니.....
그간 손노리가 다른 걸 어영부영 만들다, 결국 이런 일을 터트리는군요.

아쉬운건 개발진이 Sonnori가 아닌 IronNos라는 점.
어차피 대표이사(?)나 일부 스탭은 손노리 초기멤버이니 문제는 그리 없습니다만.
세월이 세월이다보니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 포가튼 사가의 개발진이 풀로 참가하지도 못했겠지만...
이어지는 것은 단지 세계관과 캐릭 하나 뿐이란 것도 그렇습니다만...
그 이어지는 캐릭 한명에 제 취향인지라-☆(사실, 러덕때문에 격투계열 캐릭터를 좋아하게 됬거든요)
그러고 보니, 포가튼에도 나왔었는데, 3연속 출장은 반칙 아닌가.. --_--;;

원래 어스토2는 5~6월쯤에 시스템의 완성이 되어 있었답니다.
하지만 '대세에 따라 성우를 추가한다!'는 아이언노스의 장인혼(..)에 힘입어 더빙때문에 이제 나오는군요.
셈플 보이스를 들어본 결과 다 들어본 적 있는 음성들. 그렇지만......

스피넬 음성이 조금 싱크로가 떨어지는 것 같아요.. 으흑. 메인히로인을 ㅈㅈ치게 만들지 말아줘어어;ㅅ;

어찌 되었든 간에.. 아아... 이젠 쓰러져도 여한이 없어..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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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2 09:41 2008/10/0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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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겨울 2008/10/02 14: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이벤트때.....PS3를 얻었다죠..;;;
    구입은 고민중....요즘 자본이...털썩

    • 霧影 2008/10/02 22:52  address  modify / delete

      음... 전 일단 닥치고 지를 예정입니다 -ㅁ-;
      이건 어떻게든 손에 넣어야... 으헝헝 ㅇ<-<

http://www.falcom.com/zwei_psp/index.html

에에.. 쯔바이 2가 나온 지 이틀이나 되었습니다만, 아직 플레이는 못해보고 있는 상황(...)
다운도 아직 걸지도 못했고.. -_-)
결국은 해외쪽 공유프로그램으로 일단 트립은 구했습니다만, 다운에 몇일이나 걸리련지... ㅇ<-<
이번엔 성우진도 나름 기대해볼(..?)만하다 보니, 더욱 기대가 되네요.

애시당초 이스 오리진때까지 성우따윈 개나줘버리는 팔콤이었으니...;
시대의 대세를 따라 성우까지 넣었으니, 이젠 캐릭터 송이 나올지도!!(...)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팔콤은 음악이 끝내주거든요. 다만 이스6 이미지송같은 ㅈㅈ스런 사태만 아니라면.......

어쨌든, PSP판에 맞추어 커스텀 테마도 배포중입니다.
주간 벽지는 아직 뜨지 않은 듯.
솔직히 VMP때는 벽지/PSP용벽지/커스텀 테마가 있었는데...
USB병맛으로 한번 날려먹으니 미치겠군요. 퍼펙트라고 좋아했었건마아아안... 으헝헝 ㅇ<-<

사이트를 둘러보니 이전의 나나세 아오이 디자인에서 탈피한 듯 싶네요.
그런데, 팔콤 원화와는 조금 이질감이 드는게...ㄱ -(이스, 영전 일러와는 다르더란)
어쨌든 아기자기한 매력이 뿜어져 나오니 만세-!

...그런데, PSP판이면 펫 키우기는 어떻게 하란거지(...머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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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8 16:10 2008/09/2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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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겨울 2008/09/29 23: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심밖이다보니 나온지도 모르고 있었던.... 동생이 나왔다고 말해서 아 나왔나보군나..했;;;

    • 霧影 2008/09/30 00:50  address  modify / delete

      쯔바이 2에 서브캐릭터긴 하지만, 히로하시 료씨도 나온다는(.....)
      아마 조작가능이었던걸로 압니다만.. ㅇ<-<

......니혼이치랑 아틀라스랑 전혀 다른데 말입니다.

진짜, 라 퓌셀이랑 헷갈렸다니까요. 헤어스타일 탓인가 -_-;;

PSP와서, 처음으로 끝장을 본 소프트입니다.
나름 마이너(?)클래스에서 유명한, 아틀라스의 물건이기도 하지요.
본디 SS시대의 물건입니다만, PSP 컨버젼을 통하여 이식되었지요 'ㅅ'....
사실, 전 이거 볼때마다 '라 퓌셀'인가? 하면서 헷갈렸더라지요(....)

솔직히, 플레이 감상으로는 스토리쪽이...... ㅇㅈㄴ
주인공이 13살(...)인것도 그렇고, 한참 연상(?)을 사모하는듯..한 것도 그렇고 -ㅅ-;
(뭐, 좋게 봐줘서 에드워드가 18~20세라 해도, 원조교제 수준... 아닙니까 어흑 ㅇㅈ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잡은 게임 억지로 놓는 타입도 아닌지라, 근성으로 플레이했습니다.

일단.. 우려질대로 우려진 진국 스토리입니다만, 그래도 옛날 물건치고는 꽤 역작인듯 하고..
재미있는 물건이긴 합니다 :D

독특한 시스템이라면, 게임을 시작했을때 책을 주워서 읽는 것으로 본게임을 즐긴다는 것.
소설쪽에선 액자형이라고 하나요? 작품 안의 작품.
4명의 주인공과, 4가지의 이야기, 그리고 1가지의 외전이 있습니다.
다만 귀찮은 점은... 주인공 그라드리엘을 깨야 나머지 3명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죠.
(이러나 저러나, 조작감은 그라드리엘이 제일 편했습니다만)
그 외에도 모든 전투는 1:1이고(...) 도주시스템도 없는지라, 싸우면 100% 이겨야만 한다는 압박감.
특히, 주인공의 레벨에 맞추어서 몬스터들도 등장하는지라, 아템빨(...)을 쓰시던가, 실력으로 버티시던가 해야합니다.
아이템도 보통 RPG계열에 비하면 꽤 제한되지만 말이죠.

독특하게 전투에 '종자'시스템으로 같이 다니는 캐릭터가 전투에 참전해주는건 좋았습니다.
외전격 던젼을 진행해서 '드롭'이라는 종자 강화아이템을 얻는걷도 도움이 되고 말이죠.
....다만, 어째서 힐 드롭의 체력회복효과만 안나오는거였을까요 ㅇ<-<
(어택 드롭과 유니온 드롭으로 적을 후려패는 재미는 꽤 쏠쏠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라드리엘과 에드워드쪽이 재미있었네요. 그라드리엘만 모든 맵을 다닐 수 있는지라 -_-
(그 외 캐릭터들은 맵이 좀 제한되서;)

어디의 모 님 같은 경우는 이거 하나 하려고 PSP 지르셨다는데, 글쎄요....
솔직히 저도 어스토2 노리고 PSP 샀습니다만 -_-
프린세스 크라운에 가치를 둬야겠다- 싶은 정도는 아니군요. 어디까지나 한번 즐기는 수준- 이라면 다행인데......
프로셀피나에서 되게 귀찮고, 한 며칠 의욕을 잃었습니다.
....플레이 타임은 생각보다 긴 편이죠, 한 60시간정도 투자한듯 합니다.
이 중 그라드리엘과 프로셀피나가 30시간, 15시간정도 먹었으니.. ㅇ<-<(에드워드와 포트거스는 생각보다 쉬웠다는)

어찌 되었든 간에... 당시의 그래픽이라면 상당히 눈부셨던 때였겠죠.
저도 SS를 초4때쯤? 접했으니까요; 솔직히, 당시 콘솔은 눈이 부셨었습니다 ㅇㅈㄴ
아직도 가디언 히어로즈를 했던 그 시절이 그립군요.
진짜, 가디언 히어로즈도 PS2든 PSP든 컨버젼해도 꿀리지가 않을 물건인데, 왜 이식을 안해주는가 아쉽네요.
프린세스 크라운도 '역작'이라 부르는데, '가디언 히어로즈' 역시 역작이란 말입니다 어흑... ㅇㅈㄴ
멀티엔딩! 기술과, 렙업이 있는 낭만! 캐릭터 육성개념까지!(....)
당시 유행했던 D&D:SOM(보통 오락실에서 던젼이라 부르는것이죠)에서 진보한 시스템이었던지라...
(3라인 전투 시스템으로 전장이 좀 축소되는 면도 있습니다만, 그 개념도 신선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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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13:13 2008/05/0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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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겨울 2008/05/05 2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캐릭터는 많이 봐서 알고 있지만...게임은 안해서 모르겠....
    한번 해보고 싶었지만..... 자본의 여력으로 안했는데....흐흠.....잘한 생각인지.....

    • 霧影 2008/05/06 15:08  address  modify / delete

      나름 괜찮은 수작입니다. 지금 게이머들 눈이 높으지 차지는 않을듯도 싶지만....
      뭐,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이 로리란 점이 마이너스였달까요(...)

  2. 로긴 2008/05/08 02: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음. 이거 하O테처럼에서도 나와서 나름 기대중이였는데 말이죠. 으음..
    언젠간 해봐야겠습니다

    • 霧影 2008/05/08 21:00  address  modify / delete

      어라, 거기서도 나왔었나요?(....)
      13권 정도까진 못본 것 같은데.. ㅇ<-<

  3. Carerite 2008/05/08 17: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트라스가 게임은 정말 잘 만들죠...ㅇ>-<

    진여신전생 시리즈도 그렇고..

    • 霧影 2008/05/08 21:00  address  modify / delete

      진여신전생도 그쪽이었나요 -_-;;
      전 Cave였던가.. 그게 기억에 남네요; 당시 얼마나 열을 올렸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