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이전이 가능하답니다. 서버 조건 따라서- 라는데.... 일단 룬다섭으로의 이동(....) 이라던가, 하프에서 골렘으로 이동하는 것을 예정한다는데...
이걸 '유료서비스'로 전환하겠다고 데빌캣? 그런데 방침에서 제일 병맛인게 '가방'은 이동불능 아이템이라는것. 어쩌라고?(....) ....진짜, 저래놓으면 무료플 하는 사람들이나 이전하지, 그 외는 ㅈㅈ치란 이야기. 어쩌면 더 심각한 시세파괴가 이루어질수도 있답니다.
이전하는 캐릭터에 고가장비 집어넣어서 신섭에서 팔면 그 프리미엄이 얼마나 될련지 (*&^%#@ 3개월로 제한을 걸어놓긴 했지만... 그걸 돌아가면서 한다면 어떨까 -_-)(.........) 뭐, 갈수록 막장이 되어가는군요. 요즘은 몬헌때문에 아에 손을 못대고 있긴 하지만, 좋아하고 빠돌짓한 온라인 게임이 이렇게 망해간다는건 슬픕니다.. ㅇㅈㄴ
개인적으로 마비노기는 하지 못해도(변명이겠지만) 계속해서 연재만화는 보고 있답니다 'ㅅ'. 그 중에서 즐겨보는 건 냐우르르씨의 四季의 여왕. 오늘로 완결을 지으셨더군요. 어떤 의미에선 그분의 군생활(...중 연재시작이었으니)과 함께 한 작품이기도 하니 감회가 새롭군요. (...그분과 전 반년쯤 입대일차가 나긴 합니다만)
애시당초 센스가 있으시던 분이지만, 四季의 여왕을 연재하시면서 그 센스가 극을 달려주시더군요. 어지간한 '프로'의 센스까지 올라오신 듯 합니다(...현직 어느분도 인정하는 걸 보면)
특히나 '마비노기'의 세계관을 조금 비틀었지만 원작의 틀 내에서 크게 변하지 않은 내용. 또한 우리가 쉽게 접하는 개념을 무수히 세세하게 고찰하여 사용한 전술 또한 멋집니다.
우리가 쉽게 만나는 분신물 회수만을 위한 '분실물관리국'을 기점으로 시작하는 하나의 이야기. .....솔직히 여름편까지는 이거 개그인가? 했는데......
개그와 진지의 적절한 노선을 잡아가고 있어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보통 아마추어는 그 적정한 선을 잡지 못해서 자폭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한번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비노기를 모른다 할지라도 충분히 즐거운 물건이니까요. 분량이 좀 많은 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연습장 한권을 통채로 들인 만큼 정성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재미도 보장되지요. 미묘한 반전들이 많아서 털썩하긴 했었지만(....)
그러고 보면 마비도 새 스트림 하기는 해야겠는데 언제 플레이 시작할지는 미정. 빨리 하던 걸 어느정도 정리는 지어야겠는데... 몬헌 뿌우-_-론티어가 이번 주말부터 오베란 이야길 들어보니 미묘한 상황입니다. 길드는 이름만 남고 공중분해되어버렸지... 사람들 연락이라곤 한명도 안되지 -_-) =3
간만에 마비를 접속했습니다. 현재 길마대행(....)을 맡고있는 검은ㅂㅋㅂㄹ씨와 이야기를 했는데... 길드로브를 염색하라는군요. 저 네츄럴한 컬러, 저를 위한 건가 했는데 말입니다 -_-..... 미묘하게 제가 추구하는 컬러랑 색이 일치하는군요. 으음... 저게 좀 짱인듯 한데 ㅇ<-<
그런데, 엠블렘을 볼때마다 느끼는데... 월광소나타의 '달' 일러스트는 언제나 보름달이었는데, 어느센가 초승달로 변해있네요 -.,- 이런 면에서 길드 정예멤버가 '예능계'란 것에 감사해야 하는걸까요 ㅇ<-<
...그건 그렇다 치고, 저 가슴파트를 리레로 염색하라는데.... 길마의 횡포따위, 내가 들어줄 것 같으냐! 난 저 컬러의 월광으로 싸우겠어!(....) 라고 외치고 싶습니다만, 아마 한벌 더 사서 염색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D
....아니면, 진짜 길마랑 싸워보던가 해야죠. 몸짱이지만 습관성수면때문에 4급판정받은 ㅂㅌㅈㄹ를 이길 수 있을지의 여부는 뒤로 제쳐두고 말입니다.
뱀발. 그간 밀리게 좀 많더군요. 도라에모도 그렇고, 정보들도 그렇고(....) PSP는 자료가 모두 리셋. 디멕 70렙 만든거 처음부터 다시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손이 익어서 미션 깼던건 쉽게 가고있다는거죠 ㄱ -
뱀발 2 '도자기'랑 '도로시밴드 1권' 질렀습니다. 개인적으로 도로시밴드는 2~3권이 좋긴 하지만, 순차적으로 사 모을 생각인지라.. ㅇ<-< 그리고 3인자씨, 미안하지만 교보에서 질렀어요. 굽신굽신(.......)
마비노기 홈페이지(http://www.mabinogi.com)에서는 연재만화란이 있습니다. 제가 마비 때려치고 싶을 때마다 마음을 다잡고 다시 하는것도 연재만화란과 주변 지인들의 영향이 크지요. 마비노기 연재만화란은 '유저 콘텐츠'를 극도로 활용한, 마비노기만의 특색입니다. 다른 게임들은 '팬아트 게시판' 정도로 유지하는 것을, 데빌캣은 아에 한 게시판을 할당하고, 유져들이 직접 만화를 연재하게 하여 소재의 다양함. 대외적 홍보. 유져들의 공감을 끌어냅니다. 이는 곧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불러오고 있지요.
연재작가의 특권인 '판라효과'라던가, '이달의 연재작가 득템'도 있고 말이죠. 오랫만에 그 연재란 전체를 둘러 봤는데, 좀 아쉬운 것들이 많이 있더군요. 제가 마비노기를 오베 이후, 정식서비스 초기에 하게 된 계기가 된 '연재만화'가 사라졌습니다.
그 연재만화는 '젤리피쉬'님의 연재만화였습니다. 정확한 코너명은 기억나질 않는군요. 그것을 보고 으오오! 해야겠다!면서 고3주제에 지르고 달려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에 올라오다 뜸해졌는데, 그 이후 1년쯤 뒤던가요? 그 때 다시 연재하시더군요. 그때 '사랑의 스킬 업'이란 것을 연재하셨던걸로 압니다. 상당히 재미있게 보았고, 또한 그걸로 식상해지던 마비를 다시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건만.....
그 연재만화가 아에 사라졌더군요. 제게는 하나의 '추억'인데 말이죠. 도바님과 람가님 같은 경우는 아에 염증을 느끼고 때려치신 케이스라 그렇다 하겠는데, 다른 분들것은(...) '인큐버스 이야기'도 연재중단이었더군요. 모르고 있었는데, 꽤 재미있게 봤던 연재만화였습니다. 인큐버스가 나오기 전에 상상으로 그려내고, 그래서 더욱 '미형캐릭터'였던 인큐버스.
어떻게 보면 이런 것은 '악플'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연재작가분들도 하시지만, 옛날 마비가 그리워지는 요소네요. 마비에 푹 빠질 수 있었던 것도 '매너' 때문이었고, 지금도 '매너' 때문에 하고 있는데....
그래서 최근에 재미있게 보는 건 '계란계란'님과 '냐우르르', '메탈아머'님의 연재. 계란계란님 연재는 옛날부터 나름 재미있고, 기루니즈님 망가뜨리는게 재미있달까요(...) (덧. 만돌 10채 키아에서 종종 기루니즈님이 목격됩니다.) 군인임에도 원고를 마구마구 그려서 스캔-보정해 올려주시는 데는 감사드립니다만, 예전에 연재하시던 건 언제 다 끝내실련지.... 설정을 다 살려주시면서 마무리를 지어주시면 좋을 텐데 말이죠 ㄱ -).. 냐우르르님 같은 경우는... 군인인데도 연재능력이 뛰어나시달까요. 지금 병장이던가 상병이던가 그러실건데... 최근 '사계의 여왕'이 상당한 퀄리티를 자랑하는터라 꽤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화 올라오는게 좀 오래 걸리지만, 다시 곱씹으면서 재미있게 보는 맛이 일품. (....어찌된게 사계의 여왕은 국장과 테디가 마음에 드는군요 :D) 메탈아머님의 연재는 박력, 연출 다 뛰어난데 작업시간이 너무 걸린다는게 흠이에요 ㄱ - 실질적으로는 거의 잡탕입니다. 연재란에 올라오는건 95%에 가깝게 본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싶군요. (그렇지만 비중을 두는 건 확연히 차이납니다) 최근에는 란바로프님 만화도 재미있게 보고 있군요. 캐릭터들은 죄다 변신가능한게 조금 아쉽지만. 대신에 멋진 것은 개개인의 기술이 잘 살아있는점. 특히 펫이 꽤 마음에 듭니다(....)
저는 검늑을 쓰고 있습니다만, 밤동안의 탱커&전투주력이란 점에서는 꽤 만족하거든요. 낮동안에는 검늑이 약해져서, 24시간 변신 가능한 정글리안을 키울까 하는 회의감도 듭니다. ...신기한건 처음에 35렙 넘어야 윈밀 숫자랭 간다는데, 지금 25렙에 윈밀 A랭입니다. 좀 더 키워주면 완전 무식하게 싸울듯 싶군요. 키리와 함께 던젼을 돌 때, 피중 2인도 무난하게 솔플이 가능했습니다. ........아쉬운건, 닭나묘는 변신까지 지원되는 주제에 검늑만한 깡패파워가 없다는점. 정글리안을 키워봐야하려나.. ㅇㅈㄴ
그러고 보면 전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 연재작가라곤 없군요. 어쩌다 부인님과 함께 바부그러씨 몇번 뵌정도? (뭐, 한두번쯤 같이 사냥하거나 그런 적이야 많지만)
마비 인맥들도 거의 다 군대나 잠수, 잠적한 상황이고... 정말 마비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까지 들기 시작하는군요. 그래도 당장은 '길드원' 때문에 접지는 못하겠고 말이죠. 신임길원중에서도 정감가는 사람도 있고, 초기멤버에도 정이 가는 사람들도 아직 남아있고 말이죠. ....다만, '강해지는'것만이 진리라고 외치는 사람만큼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잘 들질 않네요. 어제같은 경우는 뭔가 허물없이 친했는데, 다른 길원들은 좀 거부감이 드는게 왜일지... _-_ 어제도 이제 일병을 달았을텐데, 한번쯤 보고 싶어지네요. 작년 2월의 정모때만 봤는데, 내년에 시간이 허락된다면 월광정모나 데스캠프를 한번 참가해봐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다음 포스팅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2개 포스팅을 구상하고 기반을 짜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요리할지 고민중이거든요. 하나는 안에서 '그림'을 구해 올리기가 난감해서 못하겠고, 하나는 아직 쓰는 도중이라... ㅇㅈㄴ 써 보고 싶은 이야기도 많고, 이리저리 해 보고 싶은것도 좀 남아있는데 말이죠.
P.S - 최근들어 해외 스팸리플들이 늘어나고 있네요. 이거 어떻게 하긴 해야겠는데, 어떻게 해야할련지... _-_
재밌게 잘 읽고 갑니다. 덧붙여 블루문은 데브켓 칼럼란 자체가 소멸해버린것도 무척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기억나는 초창기 연재만화중의 최고의 센스는. 그림퀼리티와 재미면에서 극을 달렸던 늙은세상 즐거운 온라인 RPG가 유독 기억나네요. ; 가늘거나 굵게, 다소 거친 터치로 그려졌던 재밌는 노인분들이 생각납니다. 배가 아플정도로 웃은 적도 있어요;
뭐... 그냥 한번 써 보는 겁니다.
크게 의미를 가지고 만드는건 아니니까요[....]
몇몇 캐릭터와 펫을 빼고는 죄다 '신화'에서 뽑아 쓴답니다. 주로 게르만쪽입니다만 ~ㅅ~
일단 캐릭터들부터 들어갑니다.
키리카게
장남이지요. 원래 霧影을 하고 싶었는데 한자는 못쓰고, 무영이라하기엔 너무 흔해서 일본어로 읽은것.
여담으로 류트에 있었을 때는 '무영'이었습니다. 베타테스터 버리고 만돌린 와버렸죠[...]
일단 본캐이지만 윈밀수련을 제외하고는 그다지 하는게 없는 현황.
이슈메네
그리스의 오이디푸스 신화에 나오는 오이디푸스의 둘째 딸입니다. 고3때 오이디푸스 신화를 영어로 봤던 터라 왠지 인상깊어서 그냥 써버렸지요. 다만 이슈메네같은 경우 신화 내에서 꽤나 비중이 없습니다.
음.. 안티고네가 작은오빠의 시체를 수습해서 감옥에 갖히자, 울기만 했던 정도?
그래도 어감이 좋아서 채택했습니다.
인간쪽은 이슈를 주력으로 생각중입니다. 뭐.. 한참 걸릴 듯 하지만 말이지요 'ㅅ';
하르바드
게르만신화에서 오딘이 토르를 골탕먹일 때 쓴 이름입니다. 책에는 하르바르트라고 되어있는데, 이미 펫이름으로 존재하므로(...제 늑대이름입니다) 조금 다르게 해서 하르바드.
독일어로는 Harbard라고 씁니다. 그래서 하르바드.
어쨌든, 던바튼에서 무기수리&스크롤 돈으로 바꾸기&쇼핑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Gerd
엘프입니다. 출처는 게르만신화의 신 프레이의 아내 게르드. 다만 게르드는 신족과 적대하는 '거인족'의 여성입니다.
프레이가 게르드를 보고 열병을 앓았는데, 그를 보다 못한 친구가 가서 보쌈(...)해옵니다.
그래도 저에게는 게르만 신화의 게르드보다는 영웅전설3의 하얀마녀 게르드가 훨씬 더 와닿네요.
그리고 마비상에서 게르드로 일어난 황당한 에피소드가 있지요.
이슈의 정령 이름을 게르드로 해야지! 해서 타르락후에게 갔으나....
철자를 제대로 찾아보질 못해서 Gred(게레드)로 잘못 입력해버린것.
그덕에 엘프는 제대로 만들었지만 말이죠 ^^;
게르드는 반홀에서 성당알바 겸 무기수리 담당으로 있습니다 'ㅅ'
Gymir
역시 출처는 게르만신화. 게르드의 아버님.
현재 용도는 필리아에서 화살통 색보기중[....]
Bergelmir
자이언트 캐릭터입니다. 출처는 게르만신화. 이미르가 죽고 난 후에 큰 홍수가 일어났는데, 그 때 유일하게 살아남은 거인족이지요 :D
일단 너클자이언트 지향입니다. 자이언트 여자로 환생시킬 생각이긴 한데, 렙 올릴 시간이 없어서(...)
좀 보류하고 나서 키우게 될 듯 싶은..ㄱ -
펫으로 넘어가서 적어보겠습니다아- 다만, 펫은 이름들이 다들 조금 기이하게 되는 경우가 있지요.
....이름중복때문에 묵음인걸 대충 끼워넣고, 그런 탓도 있는겁니다 ㄱ -
하르바르트
회색늑대였으나 검은늑대로 환생. 출처는 하르바드편을 참고하시길.
그리고 현 용도는 '가죽가방'입니다
명견누렁이
말 그대로 누렁이. 개주제에 '사나이'를 외치는 어이없는 만화, 명견 실버 패러디. 용도는 가죽끈가방
미드갈드
출처는 게르만 신화에서 지상을 떠받치고 있는 거대한 뱀 미드가르드. 로키의 둘째 자식(...)이며, 토르와 적대하고, 어릴 때 바다에 버렸는데 알아서 잘 큰 잡초형 뱀입니다.[....]
현재 용도는 생활도구창고.
명견흰둥이
누렁이와 출처는 동일. 용도는 무기가방. 키리의 무기들(...구무기 5개 포함)이 잠들어 있습니다. 어지간해서는 꺼내 쓰지 않는 편.
Hugin
게르만신화에서 오딘에게 하루 있었던 일을 전해준다는 까마귀. 역시 까마귀이고, 키리의 결전병기세트가 들어 있습니다.(고급 수제화살, 활, 악세 등등)
Gullinborsti
게르만신화에 나오는 프레이의 자가용. 허브'돼지'이므로 약초보관겸 약초채집용.
Rasbastet
이집트신화에 나오는 고양이 신. 문제는 Bastet인데 이미 있어서 이집트 태양신인 '라' 밑이므로 Ra`s를 붙여서 완성. 옷가방으로 사용중이며, 샴고양이이므로 키리와 함께 변신해서 난동부릴때도 있다.
Mithrandiru
출전은 반지의 제왕. 간달프를 부르는 다른 호칭인데, 유니콘에 어울리는 이름..인지는 모르겠지만, '순백의 간달프'이니 말입니다 'ㅅ'..
사실 쉐도펙스가 하고 싶었지만 쉐도팩스는 좀 아니다 싶어서 패스.
Thjalfi
출처는 게르만신화에 나오는 토르의 시종. 달리기를 잘 했다고 하는데, 길드이벤트로 받은 물건이라 물건 많이 들어가는 골든 리트리버의 특성에 맞게 대충 넣어버렸....
현재는 윈드밀수련용 아주 조금 약해보이는 세트 보관중. 평소에는 블스용 아이템가방이었.....
Nidhoug
출전은 게르만신화에 나오는 생명의 나무 이그드라실에 사는 '용' 딱히 용도는 없고, 그냥 주섬주섬 담아두는 정도...
Skemming
출전은 게르만신화, 디트리히 이야기에 나오는 비테게의 명마. 슬레이프닐의 피를 이어받은 말로써 꽤 우수했다는듯 합니다. 그래서 마비에서 빠른 말인 서리빵. 용도는 없고, 그냥 주섬주섬 넣어둡니다.
Penriru
뭐.. 펜릴은 유명할 텐데, 게르만 신화에 나오는 늑대 펜릴입니다. 이쪽도 이미 아이디가 있던터라 끝에 u를 붙여서 해결.
아프간하운드로 하는 건 딱히 없습니다. 마비포인트가 딱 되길레 잡동사니 가방으로 질러버린것.
Setu
시베리안 허스키로 팔라견입니다. 출처는 이집트의 신 세트. 형의 왕좌를 노리고 형을 죽이고, 시체를 갈갈이 찢어 이집트에 숨겨버리는 악한 면이 돋보이는 신입니다만[....]
이슈와 함께 싸우려고 질러둔 편. 현재 용도는 이슈 무기가방.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버이전이라고 해서 다 이동가능한지 알았던.....;;;;
유료에서더욱 크리...( --) 막장이구나!
지금은 시범으로 전서버 -> 룬다, 하프 -> 골렘은 무료랍니다.
...그렇지만, 저걸 누가 할까요.. -ㅅ-;
(골렘전용 베이직카드도 쓰질 않고있다는...;)
...어딘가 어느 RPG 게임에는 반드시 쓰일 거라 생각했었죠.
저의 가장 큰 예상은 현찰에 환장한 뇌없플! 이 될 가능성이 높았었는데....
마비노기가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네요....우왕ㅋ굳ㅋ
가방은 못이동하고 달랑 캐릭터만 이동가능한건 어쩌라는건지...
.....그게 제일 문제죠. 사람들이 인벤이 없어서 가방을 사 쓰는데..
그거 빼고 가셈 ㅋㅋ(.....)
어쩌자고 데브으으으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