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세계관 공유로 이런 물건도 나오는군요.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부연설명. D.C. 의 세계관을 공유해서 '여성향' 물건을 만든겁니다 -_- 설마 했는데 겟츄에 관련상품에 떡하니 D.C.2가 있으니;;
우조다! 돈다코토!
..................인생은 회전목마아아아... ㅇ<-< 더 웃긴 건, 저 중의 4명이 '형제'라는점. 무슨 쟁탈전 할 생각이라도 있는거냐.. ㅇㅈㄴ 하츠네시마까진 참아주겠어, 그래도 카자미 학원까진 양보해주마. 그렇지만 저런 건 참기 좀 그렇군요 -_-;; 뭐, 제가 남자라 그런 가 봅니다- 하고 싶습니다만.... 자기 전에 잠이 확 깨버리네요.
공식홈에서 긁은 겁니다만... 게임쪽 성우들은 잘 모르므로 세세한건 패스. 어쨌건 꽤나 재미있겠군요 -ㅁ- ...하긴, 구루민때 잠시 넣고(..그땐 노토땅이 있었죠) 6 2nd인가 3rd부터 성우 넣는 대세에 편승하더니만...
돈 좀 만졌나 봅니다 팔콤. 애시당초 음반 판매(?)만 해도 돈 꽤 벌어먹을 곳이긴 하지만요 'ㅅ'
사담으로 성우진에 관해 말씀드리면... 라그나 역의 노지마 켄지씨. 기억하기로는 '스파이럴 ~추리의 끈'에서 카논 역을 하셨던 걸로.. 그 외에도 굵직한 역들을 하셨죠. 천사금렵구 OVA의 무도 세츠나라던가... 게임쪽은 진 삼국무쌍의 육손, 슈로대 알파의 이치죠 히카루(마크로스), 멜티 블러드의 시키 등을 하셨군요. 그리고 유카나씨는 말할 필요도 없겠죠. 마이히메의 마시로, 풀 메탈 패닉의 텟사 등등 초 메이져 성우입니다 -w- 최근엔 무한의 프론티어에서 남부 카구야 역으로 열연(......)
루 역의 콘노 히로미씨는 정보가 잘 안나오는데.. 제 검색하는 곳이 좀 옛날 정보가 많은지라. -_- 센티멘탈 져니의 야마모토 루리카 역밖에 이렇다 할 것이 나오질 않는군요.
그리고 스바루의 히로노 료씨. 닥치고 쿄우우우우우우우우우!!!!(........) 밤부 블레이드의 타마키, Aria의 앨리스 역 등등.(동시에 봐서 적응은 안되지만.) 그래도 쿄우 성우이시므로...(' _')
몽블랑 역의 시라이시 료코씨. 작안의 샤나의 소라토. 하야테처럼!의 하야테, 개인적인 기억으로는 마브라호에서 주인공도 하셨던 것 같은데...(드라마 CD였던가;)
엑스마키나의 요시카와 미쿠씨. 정보가 되게 없어서 일본웹을 잠시 뒤졌습니다(...) 그렇게 정보가 있으신 분은 아닌 걸로 봐서는 신인. 거의 엑스트라로 출연하셨네요... =ㅁ= 2005년 데뷔에... 성우유니트 유메유라 소속 정도란 것 외엔.. -_-;
이번에 할 이야기는 여러모로 이쪽에서 유명한 소프트, 슈퍼로봇대전 OG 플레이 감상입니다. ....PS2로 이식도 된 판에 이제와서 무슨 GBA이야기냐 하시겠지만, 경찰서 안에서 하는게 이딴거밖데 더 있겠습니까아.. ;ㅅ; 기체와 파일럿에 대한 네타도 좀 포함되고 있으므로, 읽으실때는 주의해주세요.
사실 유그드라 유니온도 하는 중이긴 한데 -_- 이건 아무래도 PSP용으로 하고픈데 난이도가 캐안습 수준인지라(...) 게임오버하라고 만든건지, 깨라고 만든건지.. ㅇ<-< (알아보니 게임오버 당해도 난이도 재조정이 되는군요, 괜히 GBA로 뻘짓했구나...) PSP판이 음성이 있다 보니 PSP판으로 할 듯 싶네요. 하지만 몬헌때문에 언제 할지는 미지수.
현재는 OG2 하는데 2주차중 엑셀의 대사에서 막혔네요, 버그인지 계속 재도전해도 진행이 안됩니다(...) 악마성은 그냥 다시하니 처리됬는데 말이죠.
사람들 말로는 SRX팀 비중이 너무 크다면서 불평하는데, 그래도 전 쿄스케를 보렵니다. 뭐, ATX팀이 비중이 없어도 구성원이 버릴데가 없는 캐릭터이다 보니 말이죠. 류세이는 성능은 좋은데 기체가 그다지라 -_- R-1보다는 R블레이드쪽이 류세이에게 맞는 기체가 아닌가 싶긴 합니다만, 뭐 어디까지나 취향 나름. 기존 슈로대의 고질병인 스토리상의 억지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오리지널. 멋진 세상 아닙니까 으핫핫. 빨리 OG3도 나와야 할텐데 말이지요... OG외전은 ps2로만 있으니 해보고 싶어도 수단이 없고.. 어흑 ㅇㅈㄴ 개인적인 취향이라면 라투니+류세이+쿄스케+엑셀렌입니다. 이 4명을 메인으로 내세우고 플레이하는걸 즐기지요. 다만, 류세이는 SRX 뜰때까지 대충 씁니다. 라이랑 아야는 하도 안써서 벨런스가 안맞거든요 -_-;; (뭐, OG2부터는 경험치를 각자 따로 계산하는 듯 해서 나름 다행이지만)
캐릭터 육성시 SP회복은 기본이고, 캐릭터 특성에 맞춰서 세팅하는 편입니다. 류세이는 SRX가 EN소비가 심각하므로 베테랑과 SP회복. 쿄스케는 닥돌스타일인지라 인파이터(...) 엑셀렌은 건파이터 주고 놀았습니다. 라투니는 OG에서 전용기가 없는터라, 빌트바인이나 휴케바인L009태워서 건파이터 붙이고 씁니다.
OG쪽은 전용기를 너무 타질 않아서 아쉬운 점이 많이 보여요. OG2 넘어오면서 전용기 타고 노는게 너무 즐겁습니다 /ㅅ/ 특히 라투니와 샤인 전용기 페어리온의 합체기가 EN소모10인지라 만세를 외치는 중. 합체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샤인도 키워버리게 됩니다. 우정보정(...)도 받기야 하지만, 페어리온 자체도 꽤 좋은 유닛인 터라...(S사이즈에 분신, 무기도 추가세팅 가능하고)
젠가선생님도 그룬가스트가 아닌 다이젠가를 타고 나니까 사람이 달라보여요. ...아우젠자이터는 좀 아니지만, 그래도 참함도로 써는 맛이 남다르군요. 그런데, 이로리인가 이루리가 누군가요(....) 젠가선생이 로리콘 소리 듣게 만든 캐릭터라던데.
@때의 주인공들이 스토리의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스토리의 주역으로 부상한건 꽤 호감이 갑니다. 뭐... 타스크랑 쿠스하만 쓰던 저에게는 그게 그거지만 ㅇㅈㄴ 그래도 애니에서 타스크 성우분 목소리 듯고 오랫만이라 반가웠습니다. 로보 이후로 뵙는군요 어익후(....)
OG보다는 OG2쪽이 훨씬 마음에 드는 게 전용기 탓입니다. 비중없겠다 싶던 애들까지 죄다 써먹고, 특히 휴케바인 건너가 2인승이란건 의외군요 -_- (브릿트가 호룡왕 쓰는건 좀 아니다 싶지만, 역시 호룡왕은 쿠스하가!!) 그런데, 건너의 팡 슬래셔는 어디다 팔아먹으셧슈(....) 휴케바인 밥벌이 무기인데 ㅇㅈㄴ 그리고 사이버스타가 메인이 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_-. 사이버드+열혈+행운+사이프랏슈가 상당하다는데, 그게 영 적응이 안되요... 돈노가다에 좋은건 인정합니다만, 그래도 기체성능으로는 닥치고 발시오네가!(...분신도 있고) 사이버스타가 M사이즈였다면 쓰겠습니다만, 바람의 마장기신주제에 L사이즈는 뭐냐고... 슈퍼로봇인 마징가도 M사이즈이건만 ;ㅅ; 발시오네는 라 기아스를 가지 못해서 R이 나오질 않는군요. 월영살법이 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_- 그러고 보면 발시오네, 라기아스에서 미소녀로 개조한거 아니었던가(......) 옛날에 본 설정집에 그렇게 실려 있었던 것 같은데 말입니다 -ㅅ-; OG의 비안박사님은 딸사랑에 눈을 뜨신분이군요. 솔직히 OG초반은 DC편은 2차 슈로대 스토리인데, 이걸 그대로 써먹어도 먹히긴 하는군요(...) OG건 OG2건, 닥치고 킹왕짱은 렘피지 고스트. 풀개조하고 열혈걸고 치면 5만은 그냥 날려먹는군요. 솔라 패널 붙이고, 다른캐릭으로 보조 써주면서 턴에 2발씩 날려주면 보스는 금세 바이바이. 천상천하염동포도 나름 강력하긴 하지만 이놈의 SRX는 합체기로 바꿔버려서 말입니다... 예전같이 같이 합체하면 어디가 덧나니. ㅇㅈㄴ 이룸은 왜 그룬가스트 외길로 나가는걸까요. 너도 갈아타야지 ;ㅅ; 유닛 개인의 강함보다는 합체기를 활용해야 살길이 열리는 게임이 되다 보니, 그 점이 꽤나 아쉽네요. 합체기 때문이라도 팀 단위로 써먹고 말이죠... (그래도 SRX팀의 포메이션 R은 그리 좋아하질 않습니다. 차라리 천상천하염동검이나 염동포 한방 박아주는게 속편하다는) 친구가 제오라 제오라 거리길레 연상취향이던 녀석이 왜그러나 했건만... 그것 때문이었냐 이녀석!(...버럭) 어쨌든 간에, 아라드가 슈퍼, 제오라가 서포트형 리얼. 벨런싱은 꽤 괜찮은데 말이죠. (리얼로봇을 슈퍼로봇처럼 모는 아라드가 기이한거지만.. 쿄스케한테 배운거니 별수있으려나) 뭐... 개돌 쿄스케랑 멀리서 원거리 포격(...건파이터에 사거리+1파츠를 붙이면 완전 포대수준. 사거리 11이 장난이냐 ;ㅅ; 거기에 솔라패널까지 붙여주면, 매턴 사거리10짜리 포대를 쏘게 된다는..) 솔직히 알트는 그냥도 멋지지만 리제가 너무 좋아요 /ㅅ/ 바인브릿스터는 외관은 라인 붙고나서가 꽤 괜찮지만 하울링 런쳐는 좀 아니더군요. 옥스턴 런쳐쪽이 훨씬 바인브릿스터다운 느낌이랄까요. 그런데, 백기사 치고는 근접을 영 안하는구나 이기체도(....) 용호왕도 나와서 즐겁긴 하지만, 실용성에서는 호룡왕이 훨씬 높은 관계로 계속 호용왕이었습니다(.......) 호용왕의 강점이라면 E세이브+EN회복(소)를 사용한 무한 타일런트 오버 브레이크. 용왕파산검 역린단 따위보다 피가 끓는, 거기에 드릴!(....)까지 쓰는 멋진 필살깁니다. PS2판 동영상을 보니 완전 세상을 갈라먹는 느낌이더군요. 저정도 쇼맨쉽은 있어야지(....) 용호왕은 원거리에 특화되었지만 이동해서 사거리무기는 하나도 못쓰고..-_- =3 맵병기 있어도 귀찮아서 안쓰는 편이고 말이죠. 차라리 호룡왕으로 달려드는게 좋습니다. ...그러고 보면 호룡왕은 슈퍼로봇주제에 분신이 있어서 잡기도 되게 힘듭니다 -ㅅ-)잇힝 지간스쿠드는 OG쪽이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듀로 오고나서는 정이 영 안가네요. [불길한 방패]는 오리지널이 훨-씬 나은듯 합니다. 그런데, 레오나는 언제쯤 오리지널 기체 줄거유. 양산형 가리온 커스텀만 계속 쓰게 할 속셈인가.. (휴케바인도 잠시 탔지만, 그건 린 기체고) 전함으로 넘어와서는 함장님보다는 부함장님들이 꽤 마음에 듭니다. 능글한 숀이나, 열혈남아 테츠야라던가.
사담입니다만 라투니 때문에(...애니탓이지만) 로리속성에 눈이 갑자기 뜨이는데, 그래도- 아직은 버틸 만 합니다. 아직 제 딸사랑은 식질 않았군요.(거의 변질어 가는걸 느끼지만, 아직 살아는 있습니다 ㅇㅈㄴ.) ..역시, 안경속성에 약한걸까요 저는.... ㅇㅈㄴ 그래도 안경소녀가 진정한 미를 보여줄 때는, 그녀가 안경을 벗을 때!(...) 지온의 역습이란 역시 강하군요. 특히 악의 기업 쿄토를 우선하여, 굿스마일이라던가, 고토부키야라던가, 호랑이굴이라던가!!(.....) 요즘 피규어 보면 유미르가 너무 귀엽게 나와서 제 심장을 조여와요(...) 으음.. 그런데, 스보타는 어느나라 말인가요. 토요일이라고는 하는데 -_-; 그러고 보면 류네 취향도 취향이지만, 그런 기체를 만들어주신 비안 박사님께 애도를(.....) 거기에 발시오네 블랙박스에 넣어둔 데이터에, 그 프로텍트까지도 정말 딸사랑의 극치를 보여주시는군요 -_-; (어떻게 시대극 대사를 쓸 생각까지 했는지. 엘리트가 되면 틀에 박히기 참 쉬운데...)
조금 복잡미묘한게 류세이-쿠스하도 연결은 되는데, OG2에서 브리트랑 같이 머신을 타고 있으니 난감하달까나 -_-; 알피미는 뭐.. 정체가 그거다 보니 그냥 넘어가 주겠지만(...) 조금 복잡한 마음인게 @때 마이도 류세이한테 조금 마음은 있는 듯 했는데, OG에서는 아니려나 ( -_-).. 쓸모없는 태클로, 이녀석들 분명히 다른나라 사람들인데 어떻게 말이 통하지. 공용어라도 따로 있는건가 저시대에는... ㅇㅈㄴ
출처는 팔콤 메일링 서비스입니다. 핫메일로 날라오는데, 참 마음에 드는군요 ~ㅅ~ 각종 소식이 염장을 지르는데, 그래도 보면 즐거운게 한가득인터라 ㅇㅈㄴ
개발중인 7개의 타이틀. -Ys SEVEN -쯔바이II -벤티지 마스터 -브랜디쉬 -쯔바이 -영웅전설6 3rd -영웅전설 7
실제 개발중인건 이스7, 쯔바이II, 벤티지 마스터, 브란디슈, 영전7 정도겠군요. 쯔바이랑 영전6 3rd는 온라인으로 개조중일듯 싶고.... 최근 루리웹에서 쯔바이 온라인 이야기는 들은 바 있고, 아루온에서 3rd를 지원하지 않을까 생각중. 기대되는 물건이라면 벤티지 마스터와 브랜디쉬인데, 둘 다 작품은 꽤 괜찮은데 지명도가 없달까.... 제나두나 이스, 영전에 비해 그리 잘 아는분은 없으실듯 :D 브랜디슈 같은 경우 4까지 나왔었던가 그럴텐데, 한번 나온다면 구해서 해 보고 싶네요.
.....제나두 넥스트에, 이스 오리진도 아직 못해봤습니다만 말이죠 ㅇㅈㄴ 그러고 보면 이스 스트라테지는 어떻게 된건지 궁금하네요. NDS로 무사히 나왔을련지... 'ㅅ'
영전의 경우는 2nd PSP판 이벤트에 떨어졌습니다. 역시 해외는 무리였던가!(....SA님 이벤트도 아니고 말이죠) 7이 나온다니 기대는 되는데... 아직 FC도 못깼다고오오오 ;ㅅ; 전역하면 팔콤러쉬로 미친듯이 지낼 듯 싶습니다. 에로게도 에로게지만, 저녀석들 깨려면 얼마나 노가다를 쳐야할지... -_-;; 그나마 다행인건 영전6 FC,SC는 PSP판이 있으니 이동하며 이리저리 짬 쪼개면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거 최고 문제점이, 돈이 얼마나 깨질지 예측할 수가 없어요오오... ㅇ<-<
적어도 팔콤 녀석들은 정품으로 질러줄 예정(?)인데, 국내에선 중고물량도 없다 보니까 더더욱 안습. 거기에 가가브 트롤로지(영전3,4,5)도 질러서 할 예정이니까......
그냥 안하다가 해보고 싶어져서 손을 대었더랍니다.
X6은 예전에 게이트 스테이지에서 막혔는데 그것부터 쭈욱- 처리해버렸답니다.
록맨은 옛날부터 해왔던 게임이라 나름대로 애착은 있었는데 말이죠... 'ㅅ`
X7부터 PS2로 나와서 이걸 어쩌나 하면서 있었는데..
역시 캡콤. PC판으로 이식해줬습니다 -_-)b
(덕분에 귀무자3도 즐겼었지요- 코에이는 언제쯤 진삼4를 컨버젼해줄지[...])
여전히 전통은 죄다 지켜주고 있는 캡콤입니다만. 이정도까지 이어지면 좀 질리긴 하더군요...
뭐, 그래픽 면에서는 많이 진보하고 있었습니다.
X7은 진보하려다 게임성을 말아먹은 케이스라 좀 아쉽긴 하지만 말이죠 -3-;
실질적으로 록맨은 전반적인 컨트롤만 익숙해진다면 그럭저럭 할만한 편이랍니다.
다들 어렵다고 말하는데.. 그 초반 컨트롤이 난이도가 높아서 그런겁니다 -ㅂ-;
뭐.. 6같은 경우는 최종보스 시그마보다는 그 앞의 게이트가 난이도가 높은편이고.....
7의 경우는 시점이 문제됩니다. 엉성한 3D의 도입(귀무자나 데메크 개발팀이 조언이라도 해줄것이지... OFL)으로 인해서 재미만 쭈욱 빠져버렸죠.
2인 태그시스템이라는 점에서는 나름대로 괜찮은데 말입니다.....
시점때문에 최악이란 평을 할수밖에 없군요.
8로 넘어와서는 이게 또.. 캐릭터 태그는 유지하면서 좀 더 난이도를 살짝 올렸습니다.
'한번 죽으면 땡이셈'에 '무한재도전? 즐, 난이도 따라 제한임'
쉬움은 무한, 보통은 5번(그것도 칩을 사서 OFL), 하드는 3번.
난이도도 고만고만하더군요 -_-;
솔직히 제로는 '기술', 엑셀은 '무기'니까 무한난사가 가능하고.. 엑스만 '특수무기'인데다
더블어택이 보통 강력한게 아니라 보스난이도가 쫙 떨어졌답니다 ㄱ -;;
그래서 플레이 시간 늘이라고 회차시스템+오페레이터 참전 시스템을 넣었다는데...
X8의 오페레이터 레이야. 주로 전투패턴, 보스공략담당.
2주차부터 셀렉트 가능. 액션은 제로와 닮았음.(제로를 은근히 좋아하는듯.. -_-;)
뭐, 그래봤자 각자 록맨, 제로, 엑셀의 카피일 뿐이죠. 목소리랑 모습만 다르지 액션은 똑같습니다 OFL
그러고 보면 시그너스도 거의 나오질 않는군요 -_-... 달랑 미션결과에서만 얼굴을 비치는..
오페레이터들은 그나마 스테이지 정보,
더글라스는 아에 증발했습니다[....]
그래도 조금 나아졌다는 점은 X8은 조금 정의관이 달라졌다는 걸까요? 뭐, 어째 보면 당연한 이야기가 될지도 모릅니다만.
....미묘한게 X7에서 제로가 자기 과거를 기억해낸다는데, 전 그 내용을 보지도 못한 것 같군요.
(랭크문제였나? 그래도 액셀은 GA였건만.... OFL)
X7부터 신캐릭터 액셀의 추가. 신세대형 레프로이드 '프로토타입' 이라는데... 어쩌다 이런 길로 왔는지 말이죠;
어쨌든 기능은 꽤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호버라던가 카피 샷이라던가.... 다만 X7에서는 호버 발동이 은근히 어중간해서 힘들었습니다.
(어중간한 호버 발동후 에어대쉬도 안되서 죽은적이 한두번이 아닌.. OFL)
X8은 발동이 조금 나아졌습니다(점프버튼 유지에서 점프버튼 한번 더 누르는걸로 변경된 덕분 ;ㅅ;)
카피 샷도 X7의 경우 데미지가 무지~ 없었는데, X8에서는 극단적으로 강화. 노말샷보다 3배는 강합니다 OFL
어쨌든 게임 자체는 재미있는 편입니다. 뭐, 라이드체이서만 타질 않으면 말이죠[...;;]
왠지 라이드체이서만 약하네요 -_-; 라이드아머는 나름대로 괜찮게 플레이되는데 말이죠.
뭐 타이틀은 거창하지만 실상은 별거 없는 단순비교입니다.
두 게임 다 해보면서 장단이라는게 있어서 개인적인 감상으로 포스팅하는것이니 별 말 없으시길 :D
본 글은 파/스/머 렙34까지 키워보고 코암브라 퀘(보스잡기를 제외한)를 완료한 시점에서 작성하였습니다.
1. 그래픽
가장 난감한게 말입니다....
마비는 12세 이용가로서 '귀여운'맛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면
그라나도의 경우는 15세 이용가로서 '고풍스러운 멋'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렌더링 수준으로 치면 그라나도쪽이 우선시됩니다만...
1년반정도 마비만 하다보니 눈이 건전해져서... /ㅅ|;;
마비의 3~6등신 캐릭터에 비해 8등신 쭉빵들은 부답스럽기만 하군요(덜덜덜)
뭐.. 아는 형의 말로는 '일러스트와 실제 캐릭터의 차이'가 크다는 불평도 있긴 합니다만[...]
2. 사운드
이건 개인적인 취향...인데 말입니다
클래식풍의 장엄한 그라나도 에스파다
판타지(..랄까나)풍의 발랄한 마비노기
뭐라 하기도 난감해서 동점 ㅈㅈ
3. NPC
마비노기는 3D 랜더링 + 대화시 2D 일러스트로 나름대로의 멋이 있습니다.
그라나도의 경우는 그냥 직접 줌-인 해서 봐야하는 귀찮음이 있습니다만...
확실히 생긴것은 그라나도쪽의 NPC들이 더 멋지군요 ㄱ -
거기에다 'NPC캐릭터의 가문영입'이라는 시스템 덕분에 NPC에 대한 애착이 한층 더 살아난다지요 ㄱ -
....리사누님 영입때문에 그라나도 승.
4. 조작감
이건 좀... 비교하기가 난감한 부분이군요 -ㅂ-
우선 마비의 경우는 1:2, 1:4 정도까지를 상정하고 하기 때문에 몰려온다는 공포는 없는 편입니다. 게다가 적을 타겟팅하는데 컨트롤 클릭이라는 속편한 방식에 반턴제의 스릴감이 더해져 사냥하는 맛을 내지요.
다만 이 방식에 익숙해지기가 여간 쉬운것이 아닌데다 동시에 여러명을 보고 제깍제깍 반응한다는것도 상당한 수준을 요하는 조작이다 보니[...]
'익숙해지면 재미있지만 처음에는 어려운' 조작이 마비노기이지요.
이에 비해서 그라나도의 경우는 캐릭 3명의 동시조작이라는 것을 통하여 신선한 게임감을 느끼게 해 줍니다.
(김학규가 파티플 업뎃을 느긋히 하려는건 이런의도때문이겠지요)
하지만 옛날 라그때는 몬스터가 크기라도 했습니다만......
이번 그라나도는 캐릭터랑 엇비슷하긴 하지만 시점은 한없이 멀게 해두면 손도 대기가 영 힘들군요 'ㅅ`
다만 그라나도의 경우는 유치원생도 쉽게할수 있는 자동전투(킵모드, 홀드모드,어설트모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세한 컨트롤 없이 렙빨로만 밀어붙인다면 상당히 편한 느낌입니다.
이 점에서는 둘 다 동점. 개인적으로는 긴박감있는 마비에 손을 더 들어주고 싶군요.
5. 구동사양
실질적으로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자주 하지 않는 저같은 부류에겐 이 부분이 상당한 문제입니다 ㄱ - 마비노기의 경우는 제 스펙으로 피오드가 살짝 버벅이는, 그런 정도였습니다만....
그라나도 가니 로딩, 로딩, 로딩!!!!
대체 게임을 하라는겁니까 로딩화면을 보라는겁니까아... OFL
그나마 서포트 시스템으로 20%정도 속도보정을 하는중입니다만.. -_-a
필드 이동시 몹과 필드 렌더링으로 딱딱 끊기는 이런건 난감할수밖에 없습니다 OFL
최소사양만 본다면 그라나도는 마비의 2배쯤 되는.. 그런개념이군요 -_-;
6. 의상
그라나도는 고정입니다 -_-; 그나마 갑옷 종류에 따라 매우 약간씩 변하는듯 합니다만... 그조차도 그리 마음에 든다 싶은수준은 아니군요.
그에 비해서 마비는 수많은 의상에 색도 염색약으로 발라줄수 있지요.
16만 컬러(천파트만)의 구현. 가장 눈에 띄는점은 마비의 의상은 수제가 아닌 이상은 모두 '성능이 같다'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꾸민다는 성향이 강력해지지요 -ㅂ-
마비하는 여성유저분들의 대다수가 '강해진다'보다는 '옷을 다 모은다'는 목표의식이 상당히 강한것도 이런 이유일듯.
그 외의 미미~한 개념으로 생각하자면 총알수와 무게의 개념이란게 나름대로...;
마비도 화살은 맨날 가지고 다니지만 총알같이 왕창 한슬롯에 몰리는게 아니니 말이지요 ㄱ -
특히나 아직 '무게'의 개념이 없는(어쩌면 구현하지 않을지도 모르는) 그라나도는 마음껏 아이템을 주워다닐 수 있습니다 -_-
이것이 은근한 강점으로 작용한다는 것이지요;
.. 재미는 있지만 돈내고 하기는 좀 어중간한... 그런게 현재 그라나도에 대한 제 의견입니다.
이후 구현도에 따라서 그라나도도 마비와 함께 돌릴지도 모르겠지만...
그라나도 최악의 약점이라고 할수있는게 '일윈기동시 채팅불가, 과대한 CPU 점유율' 이군요 ㄱ -
이 두가지만 좀 고쳐지면 좋겠습니다만.. 'ㅅ`(마비는 저 두가지가 해결되기 때문에 애니를 보면서 마비를 할 수 있었다지요)
P.S - 19일 오전 10시에 살짝 수정. 현재 서울에서 밤샘후 마비길드정모 출석예정입니다.
그 이후 부산으로 내려와 신입생 예비대 ㄱㄱ하러 갈 듯 싶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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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스 멀티 컨텐츠군요 (응?)
남성향으로 돈독오른거 여성향으로 돈 더벌어야 ㅡㅡㅋ
남성향 만들려고 브랜드도 새로 만들었나... 그생각 잠시 했답니다 -_-;
(제작사명이 다르더군요)
그래도 왠지 믿고싶지가 않아요.. 으흑.
H신이 있다면 한번 손대보고 싶기도...(어이)
전연령이라 겨울님이 바라시는 일은 무리무리(.....)
세상엔 남덕후뿐만 아니라 여덕후도 존재하는 법(....)
뭔가 미묘하게....미묘하게....
아니 뭐,....그렇다구요...
뭐.. 그림체라도 비슷하면 용납하겠는데, 이 이질감은 어디서 드는 건지(.....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