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캐럿 토이박스. 그 정체는 어나더 스토리- 라던가, 잡다한 게임들이 존재하는 것.... 피아 2 토이박스는 무엇이 들었는지 정체불명입니다만(....) 3의 경우는 토이박스가 아니라 '히로인 펀박스'란 이름으로 나왔었습니다. GO는 토이박스로 회귀했지만......
.... 구한다고 꽤 고생했습니다. GO 토이박스가 2개 있어서 2는 쉽게 구했는데, 1은 생각만큼 잘 나오질 않았던 것이죠. 그래도 어떻게 구해서 돌렸습니다만 'ㅅ'... (찾는데 한 몇일 걸렸습니다만... 다행히 운이 좋았지요)
플레이 감상으로는 토이박스 1 쪽이 좋았다는 느낌. 1은 아야노/츠바메/루미/코하루 외전 스토리로 나갑니다.(솔직히, 츠바메는 잠시 등장...이지만, 발랄한 분위기라 좋았답니다) 솔직히 루미 스토리는 좀 보너스 같은 느낌... 이고, 덤으로 카즈미도 -_- 하지만 피아캐롯 퀴즈-에서 만세에 /ㅅ/ 2의 경우는 등장 캐릭터가 늘었는데... 그리 취향은 아니게 되어버린... ㅇㅈㄴ 루미/후미카/사나&카나에/카에데&토키코 시나리오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2는 보너스인 겸사로 피아 슬롯머신이 존재합니다. ..........코인을 모아서 월페이퍼와 루미누님 시나리오, 토이박스 히스토리를 해금해야 한다는(...털썩) 장난이랄까, 덤이랄까, '스미의 점술방'도 존재하거든요. 스미는 본편의 일이 있다보니 영 취향이 아닌지라....
그리고 토이박스- 인 겸사랄까, 피아캐롯 히스토리도 존재하더군요. 토이박스 1은 피아 1.2, 토이박스 2는 피아 3,GO,피아 토이박스(2내용입니다만)가 존재하긴 한데.. 아쉬운건 GP가 나오질 않은 시점이라서... 으흑.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제일 신기한 것이 '피아 3호점은 왜 등장하지 않는가' 하는 문제군요. 그래서 정리해 보는 피아캐럿 연대기.(....)
피아 1 / 본점 등장. - 주인공 : 키노시타 유스케 피아 2 / 2호점 등장. - 주인공 : 마에다 쿄우지 피아 2.2 / 여전히 2호점. - 주인공 : 마에다 쿄우지 피아 3 / 3호점 건너뛰고 4호점 등장. - 주인공 : 칸나즈키 아키히코 피아 3.3 / 여전히 4호점 - 주인공 : 칸나즈키 아키히코 피아 GO / 5호점 - 주인공 : 아키야마 쥰이치 피아 GP / 학원특구 피아캐럿지점(체인관련 정보불명. 아마도 6호점으로 추정) - 주인공 : 카모시타 히로토
......그나마 3호점 주인공의 누님이 피아1의 본점 매니져셨고, 3호점 점장님으로 등장하십니다만..... GO에서 루미누님 발언으로는 '본점을 빼면 모든 점장은 여자야'란 발언. 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히로토는 이 물건 나온 후에 뜬거니까(...) 논외로 치고, 현시점으로 공개된 피아캐럿 전 지점의 점장/매니져를 정리해 봅시다.
.....이런 걸 다 기억하는 제 빠심이 무섭군요(..으음?) 본점/2호점은 토이박스의 코멘트를 참고했습니다. GP 점장은 남자이긴 합니다만, 이후에 나온 물건이니 패스합니다; (뭐, 루트에 따라선 아오이 누님이 점장 겸 매니져가 되기도 하니) 아.. 사토미의 경우 2의 엔딩에서 유스케와 '결혼하기 때문에' 키노시타로 적었습니다.
각 작품의 뒷이야기가 볼거리인데, 토이박스 1은 아야노&루미, 2는 카에데&루미로 진행합니다. 피아캐럿 자체가 개발시에는 '버릴 물건'으로서 제작되었지만 나름 호응이 좋았다- 란 것이 멋지더군요. 2는 1에서 1년 뒤였는데, 3까지 4년 걸린 것이 미묘하더군요... 그렇지만 개발에 2년 걸렸다는 점이 미묘-; 그 덕분에 해상도가 640x480이 되었다는 점이지만. 그래도 상당히 볼륨 업이 되었고 수작이 되었기에... 그런데 3는 그렇게 멋진 물건으로 만들고 차기작인 GO가 막장이라는게 미묘합니다만.. ㅇㅈㄴ G.O로 타이틀을 바꾼 이유도 '새로운 피아캐럿'을 만들겠다는 의도였는데... 그건 기사 초반부터 있었는데 말이죠. 새로운 피아캐럿-이 되기는 했지만 막장캐럿이 되어버린 지금의 현시창에선....(머엉)
왜 코미케가 등장하느냐- 하는 것도 있고(...), 피아캐럿의 히로인은 대대로 '히라가나'로 이름을 썼다는데... 이것도 GP에서 히나때문에 ㅈㅈ. 전통을 또 날려먹고 있군요. 새로운 도전이냐, 막장을 향한 날갯짓이냐(..........)
간만의 스포일러 포함 이야기. Toybox.
제일 용납할 수 없는 점이 '코하루'가 인기투표 1등이란겁니다. 어째서, 어째서!!(.....) 전 언제나 루미누님의 충실한 종이에요.(우후후)
이번작은 성우 코멘트도 있어서 충실하게 즐거웠지만... 그래도 안습한 현실은 현실. 현시차아아아앙! 시나리오는 안습. 그렇지만 애정 플레이다아아아아아아!!.....했더니만, 1일만에 올클. 이건 뭐 훼이크도 아니고... ㅇㅈㄴ
인생이란, 회전목마 투성이군요(...따라란 따란 따라라라란...) 쥰이치의 일일점장 시나리오는 그렇다 치고서라도, 루미누님 루트야말로 무슨 생각으로 만든 막장이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ㅅ;)!
간만의 스포일러 포함 이야기. Toybox2.
이쪽은 뭐라 말할수가 없네요. 루미누님을 그렇게 망가트릴테냐아아아아아아앗(....) 1이고 2고... 무슨 생각인지..... 정말 새로운 피아캐롯이라 해도 너무 새로워서 개념이 증발합니다 ㅇㅈㄴ 나의 여신님을 망가트릴 각오라니, 좋은 각오다 F&C.... 그리고 싸우자-_-)-c GP 망가트린 건 신경쓰진 않겠는데, GO는... 으헝. 으허허허허허헝.. ㅇㅈㄴ
카에데 시나리오도 ㅈㅈ쳤고... 애시당초 10년 후라는 설정에서 포기. 사나&카나 시나리오야... 본래 3P루트니까- 하고 넘어가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으헝헝이군요. 진짜 아스트랄을 보여주겠다는 심산인지.. -_-;;
마지막으로 덧붙이면, 토이박스 1에 수록된 츠바사의 퀴즈코너는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피아 1까지의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인데... 라이트 유져들은 좀 빠듯할지도. 언젠가 문제들을 한번 정리해가면서 적어볼까 생각중이긴 한데...생각보다 힘겨울지도...(털썩) 저도 피아1을 안해본 관계로 피아1쪽 문제는 잘 모르거든요 어흑.
.....에로게 포스팅- 이긴 합니다만... 뭐랄까. 복잡미묘하네요 이건. 사실 GO는 이전 포스팅이 존재합니다만, PS2판의 추가요소를 넣은 SE가 나왔다!...길레 했건만
뭐냐 이 어이없을정도의 허접함은
처음에 SE라길레 Second Edition, 즉 2기인가! 하고 달라붙었더니 Spcial.... ㅖㅒ^%$#)(*^$#@%$#)*$#^@%$
.....으흑. 그래도 했습니다 ㄱ - 이것은 피아빠의 숙명인가!(....)
아마 다음 에로게 포스팅은 피아GO 토이박스 계열(2개 있는지라)이 될 듯 싶습니다만... 토이박스 1은 이틀 걸리더니 2는 좀 볼륨이 길군요.(라기보다는 슬롯머신 노가다 때문에... 아타락시아는 에마노가다 때려쳐서 편했는데 이건 포기할수도 없고..)
전캐릭 다시 다 깬다고 한참 걸렸습니다.. 한 2주쯤 걸린 듯 싶군요 -ㅅ-; 자코들은 내용 뻔하게 기억하니 스킵신공(....)하고, 추가이벤트들만 살짝살짝 감상했답니다. 뭐... 사실 제대로 클리어 했다- 할 것은 아야노, 츠바메, 루미누님 셋 뿐이군요 ㅇ<-< 스미 CG는 하나 회수하지 못했습니다만, 내용은 뭔지 공식홈 CG로 확인했고.. -ㅂ-a 동회사 작품과의 연동으로 처리되었더군요. 어차피 F&C는 피아빼곤 손 안대니 패스입니다만; 시스템이라던가, 그래픽 같은 부분의 변동은 없었으니 별로 적을 것이 없군요 'ㅅ'...; 바로 감상으로 들어갑니다. 조금 스포일러가.... ㅇ<-<
일단 아야노 루트부터.
음.. 아야노는 낚시였습니다 -_- 분명 GO에서는 후반부에나 기억상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건 초반부부터 대놓고 시작하는군요 -ㅁ-;; 시나리오 라이터가 머리 꽤 싸멨을지도(...으음)
솔직히 아야노는 그리 호감형이 아닌데도, 시나리오 조금 바뀐것 때문에... 달렸지요. 단지 시나리오가 조금 변경되어서 했지만, 크게 달라진 게 없어서.. -ㅅ-
나기하라 츠바메. 그녀는 최고죠(...)
츠바메는 전에도 말했지만, 햄스터 같은 이미지였습니다(...) 그렇지만 알바가 끝난 이후로는 어느센가 강아지로 승격(...?) 솔직히 츠바메는 알바가 끝난 이후로는 엔딩까지 한번도 나오질 않는 캐릭터인지라 난감했는데... (3주 가까이 할것없이 빈둥대기만 해야 해서.. 그 기간이 애처롭달까 ㅇㅈㄴ)
하지만! 이번 GO에서는 중간에 추가 이벤트로 등장했습니다!!! 으오옷! 거기에 밝은 분위기로 변해 돌아와서 더욱 호감도 업! 그리고 나서 엔딩까지 연계... 나름 시나리오가 더 매끄럽게 진행되는 것이 좋았습니다.
음.. 그래도 초반부의 햄스터같은 부들부들한 츠바메도, 엔딩의 밝은 츠바메도. 둘 다 좋습니다 ...조금 텐션이 확 올라가서 캐릭터가 바뀐 것 같다는 이질감만 빼면 말이죠... ㅇㅈㄴ
파이널 히트 루미누님.
닥치고 루미누님 앞에 무릎을 꿇고 충성을 맹세하세요.
....그녀야말로 정의. 여신님 그 자체.
뭐.. 개인적인 에로게쪽 여신님.. 입니다만, GO에서 공략가능(..에 삐-씬이 있는지라)으로 변해서 뭐랄까.... 나의 여신님은... 여신님으으으은!! 하면서 절망했었답니다. 으허허허허허허헝 ㅇㅈㄴ 나의 여신님은....... 이렇게 떨어진건가....(뭐, GO 발매시 최대 관심사는 제복과 루미누님의 삐-씬의 유무였겠죠) 이러나 저러나 루미누님은 멋집니다. 정의입니다. GO Toybox에는 1,2 다 루미누님 스토리가 있다구요 ;ㅅ;! ....조금 기괴하게 틀어져서 털썩이지만.(차라리 토이박스는 1쪽이 더 나았달까)
GP FD의 경우는 Fan Disk. 즉 보너스입니다. 그래서 코믹에서 선행발매를 한거냐 이녀석들(......) 일단 구성은 히나/아오이/미우 3인의 각 루트 애프터 스토리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 게임. 너무해요.. ㅇㅈㄴ
게임에 달랑 3명만 출현시키다니, 사람이 할 짓이 아니야.....
솔직히, 서브캐러가 되었다 해도 나나링이라던가, 미사키라던가... 내놓으라고! 개인적으론 미우선배 만세-지만, 서브캐릭이 너무 안나오니 안습하더군요
딱히 뭐라 적기도 미묘하고. 각자 루트는 스토리가 있지만... 미우누님만 막장분위기란게 캐안습이랄까 어흑. 히나의 경우는 좀 신파극 분위기도 나고 그래서.. 그냥 성우목소리 듣고 ㅈㅈ칠까 하며 듣고... 아오이 누님은 그냥 누님파워로 처리. 미우누님은 애정으로 극복. 그런겁니다 'ㅅ` 볼륨 자체가 꽤 짧기 때문에, 시간만 널널하면 이틀정도면 클리어 하겠더군요. 전 하루에 한명씩 깨서 3일 걸렸습니다... ㅇ<-<
캐릭터 이전이 가능하답니다. 서버 조건 따라서- 라는데.... 일단 룬다섭으로의 이동(....) 이라던가, 하프에서 골렘으로 이동하는 것을 예정한다는데...
이걸 '유료서비스'로 전환하겠다고 데빌캣? 그런데 방침에서 제일 병맛인게 '가방'은 이동불능 아이템이라는것. 어쩌라고?(....) ....진짜, 저래놓으면 무료플 하는 사람들이나 이전하지, 그 외는 ㅈㅈ치란 이야기. 어쩌면 더 심각한 시세파괴가 이루어질수도 있답니다.
이전하는 캐릭터에 고가장비 집어넣어서 신섭에서 팔면 그 프리미엄이 얼마나 될련지 (*&^%#@ 3개월로 제한을 걸어놓긴 했지만... 그걸 돌아가면서 한다면 어떨까 -_-)(.........) 뭐, 갈수록 막장이 되어가는군요. 요즘은 몬헌때문에 아에 손을 못대고 있긴 하지만, 좋아하고 빠돌짓한 온라인 게임이 이렇게 망해간다는건 슬픕니다.. ㅇㅈㄴ
음.. 이야기는 많이 듣던 물건입니다. 군대에 있을때 내부망 커뮤니티의 모 님(....)이 파르페 하시더니 하악하악하면서 빠돌이 되시더군요; 여기저기서 한 사람들 평에 의하면 상당한 수작- 이란 이야기를 들어서 해 보았습니다.
....그덕에 다른 게임들이 살짝살짝 밀렸죠 -_-; 어쨌든 플레이를 해 보고 나서 꽤나 마음에 들긴 했습니다만, 제작사 때문에 좀 마이너스. 이미지가 좀 달랐거든요... 저에게 있어 기가의 물건들은 액션(...)이라거나 발더포스같은 좀 미묘한-액션계열 제작사의 이미지가 강합니다. (애시당초 듀얼 저스티스를 한 영향이 커서 그럴지도) 그리고 전작인 쇼콜라 ~maid cafe crio~의 영향으로 큐리오도 등장하지만.. 연동되는 캐릭이 있는지는 미지수. 제가 큐리오는 안해봤거든요 =_=)... 그나마 연동되는건 캐릭터들 이름 정도인가- 하고 있습니다; 이 다음 물건으로 확장팩(..이랄까, 조금 추가한 정도지만) Re-order가 있고, 퓨전 물건인 For sette ~Cafe au Le Ciel Bleu~라는 것이 있더군요. 큐리오쪽도 Re-order가 있긴 합니다만, 그런 건 아웃 오브 안중(......?)
살짝은 밋밋한 느낌이지만.
[스토리] 여기저기서 이야기가 많으니, 개요는 간략하게. 새로이 개장하는 브릭몰 지점. 중세 유럽의 거리를 모티브로 한 그곳에 주인공 타카무라 히토시는 카페 파미유의 지점을 내지 않겠냐는 권유를 받고, 그곳에 지점을 냅니다. 반년 전에 사라진 파미유 본점. 그렇지만 꿈을 계속하기 위해 히토시는 사람들을 모으고, 시작합니다.
보통 에로게랑 비슷비슷- 한 느낌의 프롤로그.. 였습니다만, 생각외로 개그가 많더군요. (애시당초 카스리 누님이 개그전담이어서 많이 즐거웠지만) 다들 막판 뒤집기가 너무 강해서.. -_-; 은근슬쩍 복선을 깐다는 부분보다는 마지막에 한판 뒤집기가 다 강합니다. .....그래봤자, 리카코랑 레아의 매력이 너무 강해서 다른 캐릭들이 은근슬쩍 묻혀버리는게 안습한 상황이죠.
유이가 원래 메인 히로인격입니다만, 다들 진히로인은 리카코. 그리고 유이보다 레아의 인기가 더 높더군요 -ㅁ-; 뭐.. 애시당초 메인 히로인이 상당히 인기를 얻는 경우가 잘 없는게 '잘 만들어진 에로게'입니다만 ㅇㅈㄴ
뱀발로 제가 제빵쪽에서 일하다 보니 좀.. -_-) 이런 먼치킨들 하면서 본 것도 있긴 합니다 ㅇㅈㄴ
[그래픽] 깔끔하다기도 그렇고, 잘 그렸다고 하기도 그렇고. 그냥 부담없으려나? 싶은 정도죠. 하지만 스토리로 그걸 극복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될 건 없습니다. 으음... 그래도 조금 아쉽긴 해요.
[사운드] 기가쪽이 사운드를 잘 내놓는다 하기도 미묘하지만, 그렇다고 전혀 아닌것도 아닌 미묘함. 그렇지만 게임과 싱크로가 상당히 잘 되어있기 때문에 보조효과로서는 충분하지 않은가 싶네요. .....아무리 그래도 구작 음악을 살짝 각색해 내놓는건 뭐랄까... 미묘하군요.
[시스템] 기가사의 시스템은 진행에 문제가 크게 없습니다만. 장점이라면 오토 세이브와 이벤트 시트. 단점이라면 CG를 보는데 좀 불편하달까요?(....) 오토 세이브 덕에 선택을 좀 되돌아가서 할 수도 있고 말이죠. 그래봤자 전 맨날 세이브하는 버릇이 있어서(.....) 이벤트 시트는 공략이 필요없는 게임-을 만드는데 좋은 것이긴 합니다만, 동시에 난이도가 내려가서 게임이 평가절하 된다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봤자 이 작품은 스토리가 대부분의 결함을 안고 있기 때문에.. -_- 단점의 CG부분은 캐릭별이 아니라 그냥 싸그리 몰아서 내놓는다는 점입니다. 캐릭별로 구분해서 볼 수 있는 게 편한데 말이죠 'ㅅ' 개인적으론 그쪽이 좋다는 겁니다. 사람에 따라선 그리 문제될 건 아니죠; ....에에, 그리고 삐-씬의 등장이 제일 미묘하군요. [공략 후]에 캐릭터 엔딩으로 들어가서야 (삐-)가 등장하고, 캐릭당 3개씩 있다는데 절망했습니다. 스토리가 좋으면 좋을수록 (삐-)씬이 적은걸 좋아하거든요 'ㅅ' 그나마 할렘이 없어서 다행이라 여겨야 하는건가(....털썩)
엔딩은 트루/노말이 있습니다만. 전 카스리와 아스카 노말은 못봤군요(........) 이벤트 시트 보며 다시 할 마음도 없고 말입니다; 그런데 미묘한건, 동시공략이 쉽게 되네요 -_- 유이/레아, 에마/리카코 트루는 동시에 뜨니(......) 은근히 플레이는 쉬웠습니다.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 시스템 보이스 선택 기능은 나름 좋더군요. 피아GO는 은근 짜증났는데, 이쪽은 뭔가 느슨하게 좋은게...(그래도 유이 보이스는 왠지 듣기 거북했지만)
[개인적 감상]
스포일러를 포함할테니- 적당히 가리도록 하지요. 그렇지만 주인공은 그냥 끄적끄적 하겠습니다. 어쨌든 번역상태도 꽤나 잘 되어있더군요. 특히 빵 이름부분. 음식부분이 꽤나 빡센데 그걸 일일이 해줬다는게 정성이 느껴지는 것이었습니다. 멋지다(.....)
스기사와 에마
일단 주인공의 누님. 그리고 '첫사랑'겸 형수.(.....) 가족구성이 좀 이상하게 되었습니다만, 뭐 그건 가족의 사정이란 택도 안되는 이유로 넘어가지요(....)
개인적으로는 깨려고 별의 별 발악을 다했는데 알고보니 리카코랑 동시공략(..)이었습니다. 왠지 트루가 안나온다 했어... 어흑. 그래서 처음 깨놓고는 리카코 공략하다 에마 트루 뜨길레 이건 무슨 훼이크냐며 울며 겨자먹기 플레이. 사실 이 게임이 트루/노말이 넘사벽 수준으로 전개가 되기 때문에... -_-);;
제빵관련 이야기다 보니 에마를 보면 '이사람은 닥치고 먼치킨'이란 생각밖에 들질 않더군요. 계량따위 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 맞춰지고 맛나게 나온다는건 어디의 괴물입니까!! 저도 일단 알바가 제빵쪽이다 보니 으음.. 하기는 하는데, 저렇게 쉽게 될 리가 없을것 같은데... -_-; 특히 저런... 저런 먼치킨 플레이는 반칙이에요 ;ㅅ;!! 타고 난 사람은 역시 타고나는건가(...울먹)
브라콘-이 중증을 넘어 입원 단계에까지 오르신 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거부감이 들지 않는 것은 시나리오 라이터의 힘이겠지요. 그래서 더 순수히 즐길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센티한 트루쪽이 좋긴 한데.. (삐-)씬만 없었으면 말이죠. 어흑어흑...
그러고 보면 아침에 맹- 하실때도 나름 포스가(.....) 그런 언벨런스한 것들을 먹고도 이상하다는 느낌이 하나도 안드는 걸 보면 말이죠.
스즈나미 카스리
은근히 난 연애에 강함. 하지만 알고보면 완전 초짜(....)인 누님캐릭. 그렇지만 분위기 메이커로서도 꽤나 좋은 편이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좀 미묘- 한 입장입니다 -ㅅ-; 솔직히 집안은 유서있는 화과자(종종 번역에선 전통과자-라고도 하지만 제빵업계는 화과자라고 하더군요)집안.
그렇지만 마지막의 트루 반전은 멋지더군요. 에마 누님과 츠무기 누님의 VS도 멋지지만, 그 이상으로... 서로 완벽 바보커플짓 하는 데 (으하하핫)....
그래도 카스리는 이 작품의 히로인 중 제일 매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으헝헝... ㅇㅈㄴ
카자미 유이
에에... 분명히 여신님.... 이죠? 그런데 여신님 치고는 천연에 '본능'에 충실한 타입. ....솔직히 이런 여신이라면 잘 아는 사람이 하나 있죠. '아프로디테'(로마는 비너스지만) 뭐... 천연은 그렇다 쳐도 말이죠 -.,-
하지만 알고보면 피아노 먼치킨. 아아... 무서워 ㅇ<-<그래봤자 트라우마 때문이라지만... 이건 레아가 해결한 부분이고 말이지요 'ㅅ'(애시당초 레아 탓이기도 하였고) 이쪽 루트에선 그리 재미난 부분이 없었네요. 메인 히로인이었건만.. 다른 캐릭의 임팩트(주로 레아)에 너무 눌려서 불쌍해라(....) 그나마 마지막의 역습이 좀 재미있었달까요.
그렇지만 노래부르며 서빙하는 데서 감점. 내용은 나쁘지 않지만.. 부르는게 왠지 싫었어요오...(털썩)
카토리 레아
이때는 아직 츤데레가 대세가 되질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강하군요. .......그래서 다들 레아레아레아- 하며 노래를 불렀었구나(...으음?)
그렇지만 금발에 트윈테일. 호감도 마이너스 요소가 많았던지라... -_-) (개인적으로 금발에 상당히 비호감입니다 ㅇㅈㄴ) 그래도 강하군요. 젠장, 이젠 더 버틸수 없는건가... ㅇ<-<
수많은 노력 위에 선 프라이드. 그것이야말로 고귀한 것. 개인적으로 그런 류의 이야기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Fate 할때 UBW같은 근성만세가 아닌 HF같은 발버둥을 더 취향으로 삼게 된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레아는 언제나 전력. 그러기에 그녀는 아름답고, 그녀의 거친 손마저도 아름답게 비치는 것이 아닐까요.
...그렇지만, 마지막 씬은 사기에요. 그런 말을 하면 누구든 뿅가잖습니까아아아!! 그... 금발인데, 금발인데에에에!! ....하지만 성우에서 털썩. 개인적으로 에로게에서(...) 좋아하는 분이신데, 이쪽까지 나오셨는줄 몰랐네요. 왠지 보이스가 귀에 익다- 싶더니만..... 설마 다른사람인가?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으헉. 마츠나가 유키(松永 雪希)씨. 캬라쪽에서도 자주 나오시는데, 왕적의 리디아 하시면 다들 아시겠죠 -_- (투표 1위까지 했었으니..) 그 외에도 셔플의 네리네라던가, 피아3의 타카이 사야카라던가.. 이런저런 캐릭터를 맡으셨습니다 애니쪽에선 나가미 하루카(永見 はるか)로 활동하십니다만, 에로게에서 애니로 넘어오지 않는 한은 나오시질 않으시니..(같은 셔플팀인 아오이 사야카씨나 고토님께선 종종 나오시는데 말이죠) 보통은 데레데레한쪽 연기가 많으신데, 츤츤대는 연기도 잘하시는군요. 멋져요-★
유키노 아스카
아스카는.. 거유로리...긴 한데, 이 작품에서 보면 제일 어리니 분류한다면 로리타로 쳐야겠지만... =ㅂ=
누가 고3을 로리로 친답니까
......아니, 화앨도 마나가 고3이었고, 로리로 취급하긴 했지만.....
로리가 거유라면 그건 로리가 아니에요
자고로 로리라 함은. 초딩마인드(...으음?)와, 유아체형!인데.... ㅅㄱ가 빵빵한 건 카운트 안해요! 안한다구요!!!!(......) 이럴 때 외쳐주는 '그분'의 멋진 한 멘트.
'로리는 12세까지입니다'
.....그분은 어디의 어딘가에서 빛이 되어계실거에요.(..사실 로리는 몇살까지냐 하던 옛날 논쟁에서 본 것이었습니다만, 더 심한 것은 7살까지다! 하는 분도 있었지만 그건 아니다 싶어 패스.) 솔직히 아스카 루트는 좀 밋밋한 감이 있습니다만... 그냥 애정. 애정으로 플레이인겁니다 -_-) =3 나름 귀여운 면도 있었고... 'ㅅ' 스펙 자체도 '엄친딸' 레벨인지라 -_- 좀 무서웠습니다.
덤으로 세종씨가 이 캐릭 해보시길- 하시더니..... 제가 과외했던 그애(...)는 저정도 먼치킨은 아니고 평범한 쪽이란 말입니다아아....(.......)
그렇지만 이브 이후로는 유혹(.....) 애시당초, '선생님'에 '점장님'이라 2연속 크리란 것부터 으음..?
뭐, 어쨌든 시스템 보이스는 아스카로 해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레아도 괜찮았지만, 역시 아스카쪽이 더 낫더군요... 느긋한 목소리가. 그런데 이 성우분은 다른 게 있나 뒤적여 봤지만.. 그리 해 본 것이 없더군요. 나름 매력있는 목소린데. 그나마 찾은 것이 마호라바의 아사미?(...쿠로자키 모녀 중에서 딸.)
나츠미 리카코
마지막 역습. 혼자서 엔딩이 3개 있다는 점에서 리카코는 사기에요(......) 그 외에도 파미유 멤버는 아니지만 뇌라는 점에서는 만세. (.....아스카의 표현을 빌리자면 머리는 히토시지만, 뇌는 리카코.)
특히나 트루1(통칭 베드엔딩-이라고 합니다만)의 결말도 나름 좋지만, 확실히 트루가 좋긴 좋군요. 노말도 꽤나 좋았고....라지만, 사실 트루2와 노말에서 '결혼해서 애낳고 잘삽니다'가 나와서 말이죠..... 전 이런 엔딩을 좋아하거든요 -_-)b
....그런데, 이 주인공 녀석.. 트루2에 밑밥준비가 참 철저하군요. 리카코 보고 배운건가... =ㅂ= 그래놓고 한다는 말은 결과적으론 '가족이 되자'면서... '다섯이면 쓸쓸하지 않겠지?'라니...
결론은 '내 아를 나도(내 애를 낳아줘의 경상도 사투리..;)'인건가 -_-) 사실, 리카코도 3년 가까운 떡밥을 깔았지만 겨우 성공- 했으니.. =_=) 잘 먹고살아라, 이 바보커플... 어흑. 어흐흐흑... ㅇㅈㄴ
히토시. 일단 주인공.
히토시. 이 작품의 주인공. 일단 닥치고 모두 다리가 걸쳐져 있는 멋진녀석.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워할 수 없는 것은... -_- 자기 스스로의 노력이 잘 보였다는 것. Fate의 시로 역시 그런 면에서 좋아합니다만, 시로가 '비일상'의 단련을 했다면, 히토시는 '현실적으로 가능한' 노력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Fate가 판타지가 아니었더라면..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만.(털썩) 뭐, 계란나라 왕자님이란 설정도 나름 마음엔 들었고(...라지만, 아무리 봐도 계란덕후. 계란을 우습게 보는 건 용서할 수 없다! 라는건 동감이지만.)
그건 그렇고, 이녀석도 시스콘... 그래서 에마 누님이 들러붙은건가.... ㅇㅅㅇ 란 망상은 해봅니다만, 그 시스콘이 보기 흉한 게 아니었기에 그나마 넘어갔겠죠. .........에마 누님이 브라콘 보이는 만큼 시스콘이었으면, 정떨어졌을 주인공 no.2에 당당히 랭크를....(털썩)
아무리 쓰고 써도 포스팅이 밀리네요. 게임도 무지-하게 밀렸고; 언제 다 끝을 낼련지... 어흑.
파르페 자체가 너무 리카코의 엔딩에 많이 치중을 둔 경향이 있죠 -_-;;
그만큼 복선 자체도 많이 깔아 놓았었고.....괜히 유저들이 레아vs리카코 체제로 가는것이 아닌듯(....)
물론 로리는 12세까지입니다만(....) 아스카는 뭐.....
뭐랄까, 등장인물들이 약간 먼치킨급이라는것에 대해서는 동의해요. 제빵 천재에 공부잘하는 고3, 피아노 천재 등등 (.....) 그래도 이걸 다 감싸안는 주인공이 허접(!?) 해서 오히려 더 스토리상으로 잘되었다는 느낌이 드네요 'ㅅ'
....이젠 세계관 공유로 이런 물건도 나오는군요.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부연설명. D.C. 의 세계관을 공유해서 '여성향' 물건을 만든겁니다 -_- 설마 했는데 겟츄에 관련상품에 떡하니 D.C.2가 있으니;;
우조다! 돈다코토!
..................인생은 회전목마아아아... ㅇ<-< 더 웃긴 건, 저 중의 4명이 '형제'라는점. 무슨 쟁탈전 할 생각이라도 있는거냐.. ㅇㅈㄴ 하츠네시마까진 참아주겠어, 그래도 카자미 학원까진 양보해주마. 그렇지만 저런 건 참기 좀 그렇군요 -_-;; 뭐, 제가 남자라 그런 가 봅니다- 하고 싶습니다만.... 자기 전에 잠이 확 깨버리네요.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PSP 타이틀 어스토2의 발매일이 결정되었습니다. 10/23에 나오는데... 그때까지 일 끝낼 수 있으려나(털썩) 제가 PSP를 산 게 이것을 하고 싶다는 이유 하나였거든요. 당시엔 꽤나 설레발친것이긴 합니다만(....) 애시당초 90년대 DOS시절에 PC 좀 굴렸다- 하는 사람이라면 다 해봤을 게임 어스토1의 후속작이니... 스토리 라인은 좀 달라지고, 변한 느낌이 듭니다만.. 'ㅅ'
사실 어스토2 이야기는 한참 옛날부터 있었거든요 -_-; 어스토1은 그렇다 치고, 외전 포가튼 사가(..통칭 뻥가튼 사가)에서 P-Man이 '날 구해주면 어스토2주연이다!'란 망발발언까지 했으니..... 그간 손노리가 다른 걸 어영부영 만들다, 결국 이런 일을 터트리는군요.
아쉬운건 개발진이 Sonnori가 아닌 IronNos라는 점. 어차피 대표이사(?)나 일부 스탭은 손노리 초기멤버이니 문제는 그리 없습니다만. 세월이 세월이다보니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 포가튼 사가의 개발진이 풀로 참가하지도 못했겠지만... 이어지는 것은 단지 세계관과 캐릭 하나 뿐이란 것도 그렇습니다만... 그 이어지는 캐릭 한명에 제 취향인지라-☆(사실, 러덕때문에 격투계열 캐릭터를 좋아하게 됬거든요) 그러고 보니, 포가튼에도 나왔었는데, 3연속 출장은 반칙 아닌가.. --_--;;
원래 어스토2는 5~6월쯤에 시스템의 완성이 되어 있었답니다. 하지만 '대세에 따라 성우를 추가한다!'는 아이언노스의 장인혼(..)에 힘입어 더빙때문에 이제 나오는군요. 셈플 보이스를 들어본 결과 다 들어본 적 있는 음성들. 그렇지만......
스피넬 음성이 조금 싱크로가 떨어지는 것 같아요.. 으흑. 메인히로인을 ㅈㅈ치게 만들지 말아줘어어;ㅅ;
에에.. 쯔바이 2가 나온 지 이틀이나 되었습니다만, 아직 플레이는 못해보고 있는 상황(...) 다운도 아직 걸지도 못했고.. -_-) 결국은 해외쪽 공유프로그램으로 일단 트립은 구했습니다만, 다운에 몇일이나 걸리련지... ㅇ<-< 이번엔 성우진도 나름 기대해볼(..?)만하다 보니, 더욱 기대가 되네요.
애시당초 이스 오리진때까지 성우따윈 개나줘버리는 팔콤이었으니...; 시대의 대세를 따라 성우까지 넣었으니, 이젠 캐릭터 송이 나올지도!!(...)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팔콤은 음악이 끝내주거든요. 다만 이스6 이미지송같은 ㅈㅈ스런 사태만 아니라면.......
어쨌든, PSP판에 맞추어 커스텀 테마도 배포중입니다. 주간 벽지는 아직 뜨지 않은 듯. 솔직히 VMP때는 벽지/PSP용벽지/커스텀 테마가 있었는데... USB병맛으로 한번 날려먹으니 미치겠군요. 퍼펙트라고 좋아했었건마아아안... 으헝헝 ㅇ<-<
사이트를 둘러보니 이전의 나나세 아오이 디자인에서 탈피한 듯 싶네요. 그런데, 팔콤 원화와는 조금 이질감이 드는게...ㄱ -(이스, 영전 일러와는 다르더란) 어쨌든 아기자기한 매력이 뿜어져 나오니 만세-!
투핫2를 즐긴 후 바로 AD로 돌입해 봤습니다. ........................ ..................... ............... ............. ......... .......
Leaf, 천젠데?
사실 별 생각없이 플레이를 했건만 난이도가 한참 올라갔달까, 벨런스가 끝짱나게 올라갔달까.... 패러디가 더 쩔게 가는군요. 자사 게임만 해대더니 이젠 별의 별 게임이 등장합니다. ...특히나, 어째서 '레인보우맨'이 또 등장하는거냐! 괴작인데 의외로 좀 끝발 받는건가.... (그런면에선 쾌걸 즈밧토가 더 나은데 말이죠. 결국 코레고슈에만 등장했....) ....그런데 이거, 그렌라간에 도라에몽까지 써먹으면 무슨 생각인걸까- 싶기도 하네요. 저작권 문제는 없는건가? (역전재판도 있었고)
[스토리] 일단 전작의 연장선. 전작이 봄방학-수학여행까지였다면, 이번에는 그 뒤의 이야기. 대략 5~6월경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_-) '확장팩'이라는 것이 역시 큰 부분. 어지간한 플러그는 다 띄워놓고 스타트니(...으음?)
쩌는 부분이 초반에 유지가 '이런 캐릭이나, 저런 캐릭이나 플러그는 다 띄우고'라면서 본편CG가 살짝 나오는데... 그게 볼거립니다. 특히 유지의 오버액션(...)이 볼거리지요. '이번엔 누구한테 플러그를 세웠냐'고 하는 걸 보면... 역시 변태캐릭은 잘만들고 봐야 하는 법인듯. 일단 전반적으론 개그풍입니다. 거기에 'Another'이기 때문에 본편에는 등장했지만, 히로인 주변 캐릭터들을 클리어 하는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코노미&타마누님 빼고는 모두 공략불가. 애시당초 저 두사람도 따로 스토리가 존재하므로.... 공략가능 캐릭터는 '그 외' 전 캐릭터. 보너스로 코노미의 어머님 하루카 누님마저 가능.(털썩) ....그렇지만, 하루카 누님은 너무 강했어요. 플츠에겐 당하지 않으리라 믿었는데!!(...동일성우라지요)
1주차를 끝내고 나면(..아무나 클리어하면) 이쿠노 스토리와 코노미&타마네 스토리가 공개됩니다. 두개는 별도 루트로 진행되고, 캐릭터 공략완료란 기묘한 상황이므로 -_-);; (코노미&타마네 루트는 PS2판의 전연령 건전공략인듯) 이쿠노 루트는 마나카 클리어로 시작하더군요. 것도 PS2판이 아닌 PC판으로(으음?)
덤으로 이쿠노 루트는 '이쿠노 시점'으로 플레이됩니다. Another Days라는 타이틀에 맞게 정말 다른 관점이군요(....) 그리고 그 외 본편에 나온 캐릭터들은 서브란 느낌으로 진행됩니다만... 쿠사카베 아씨는 나오지도 않았고, 카린은 아주 잠시. 그나마 자주 나온편이라면 마나카와 유마 정도(....묵념) 코노미&타마네는 비중이 비중이다 보니 심심하면 출연하지만... 사사하라 선배님은 마량과 세트로 나오시고(...으음?)
[그래픽] 역시 당근일당- 을 외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상당히 세세하게 잘 짜여진 배경에 캐릭터.... 사실 전작과 비슷한 레벨입니다만, 신캐릭터 미루파는 취향이 아니지만 시루파는 좀 좋군요 //ㅅ//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