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는것이 바뀌어도, 언제나 같은 곳.
T38 Y55 T102652

일 끝내고 쉽니다.

from 잡담 2008/11/20 15:40
그간 격무에 시달리던(?) 빵집 일 그만두고 쉬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 동아리 [선배님들]의 결혼식이 있으니 그때까지만 쉬고 다시 일 찾아봐야겠죠 -ㅂ-;
그전에 마지막날 일을 좀 크게 벌려놓고 와버려서(...) 월급이 제 때 들어올지는 모르겠네요.
그곳 사장님이 어제 급버럭하셨다던데 -ㅁ-;;;;;;;

아마 다음 일은 PC방쪽으로 찾을 듯 싶습니다. 야간하면서 책이나 봐야죠... 지난번에 9만원치 질러놓고 아직 보지도 못하고 있답니다 -_-;

그리고 오늘은 간만에 PSP 소프트를 지르러 갔습니다. 오오 이 빠심! 팔콤 빠심!!(....)
그렇지만 역시 팔콤은 국내에선 매니악한 위치(뭐, 중소기업이니)에 있나 보네요.
건진거라곤 영전6 3rd(PSP 최신소프트긴 하지만) 와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뿐.
사실 영전5 북미판(...)도 있긴 했습니다만, 제가 양키말영어에는 약한지라...
Cresendo 같은 경우도 북미판을 보긴 했지만, 뭐랄까 위화감이 무섭더군요.
서쪽의 양키센스라면 역시 양키틱한 물건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스토 1은 2도 있겠다, 추억을 되새겨볼까- 하면서 질렀습니다만;;

솔직히 어스토R이란 것도 있지만, PSP판은 그것 나름대로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자 이제 남은건 패키지의 로망을 어떻게 구할까- 하는 것.)
뭐... R은 제대로 해 보질 못했고, 모바일판으로 있던 어스토는 해보긴 했지만 '지나스'는 사용불가였다구요!(으헝헝헝)
개인적으로 어스토에선 남자는 러덕. 여캐는 지나스. 지지인터라(-_- ;)
뻥가튼포가튼 사가에선 아스카레이야와 라사야 지지(으으으음?)

하지만 문제는... PSP 잡을 시간이 없군요.
하드에 가득 채여있는 PSP 게임들도 많은데... 맘먹고 중고 하나 질러볼까요. 구형 천번대가 12만원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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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0 15:40 2008/11/2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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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uti 2008/11/20 23: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경험상 pc방 알바는 비추천입니다
    이런 저런거 해봤지만 pc방 알바가 환경이나 보수면에서 젤 열악하더군요;;
    워크넷이나 방학시작할때 즈음에 각 시청에서 아르바이트 모집하니 그쪽으로 알아보심이.

    • 霧影 2008/11/21 13:09  address  modify / delete

      으음... 그런가요 -_-;; 시간이 널널한 알바를 생각하다 보니 그쪽밖에 생각이 안나더군요(...)

수능이라... =_=

from 잡담 2008/11/12 19:55
일하는곳의 H양의 작품.

오늘의 짤방은 캐찹으로 happy라고 써놓은 피자빵입니다.

올해 수능은 그리 즐겁지만은 않은 해가 되겠군요.
뭐, 입대했던 해도 그리 즐겁지만은 않은 한 해였습니다만... -_-;;

그도 그랬던 것이 제가 '의경'이다 보니까 수능지원으로 아침 4시에 일어나서 새벽같이 시험장 주변 배치를 했거든요 -_-....
그래서 일찍 자는데 소대장 면담 걸려서 2시간이나 늦게 자버렸더니 으헝헝.(...그때 막내라서 좀 안습했습니다)
올해는 근처 여고가 수능시험장인데 감독관들 준다고 머핀을 왕창 주문했더군요 -_-;
애시당초 시험관도 그리 없을텐데 뭐한다고 머핀을 240개나 주문하는지(으흑...)
오늘 점심부터 계속 구워서 저녁 되니까 끝이 보이더군요 -.,-
그게 아니더라도 수능관련으로 찹쌀떡 포장에, 쵸콜렛 만들기로 좀 격무가 있다보니.... ㅇㅈㄴ

뭐. 어쨌든 수능 보시는 분들은 좋은 결과가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전 친구 동생이 수능치는터라 선물세트 하나 주고 왔습니다만...
그애는 이미 수시합격했다-는 말도 있으니.
수능으로 친구와 같은 대학에 갔으면- 하는 바램도 있답니다.
일단 친구가 국립쪽을 다니는지라 학비도 싼편이고.

개인적으로는 수능전날은 정줄놓고 푹 쉬었던지라.. 그리 할말은 없군요.
그냥 평소에 한 만큼만 하면 되는겁니다. 이미 모의고사는 질리도록 했을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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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2 19:55 2008/11/1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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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긴 2008/11/13 01: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마침 이번에 친구가 수능을 보는데 말이죠..음...
    해준건 없군요 (후다닥)

  2. 겨울 2008/11/13 2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 霧影 2008/11/13 22:33  address  modify / delete

      이걸로 고비는 다 넘긴거죠. 생각보다 오늘 안춥더라구요(....)

사생활 침해 문답 by. 겨울님

뭐... 본 김에 하는 것. 솔직히 블로깅 거리야 한달치를 넘어가는 실정입니다만, 시간이 없는고로.
날로 먹는 것들만 골라 하고 있답니다 -_-)
이게 다 몬헌 때문입죠.

겨울님의 15만힛을 기념하는 고로, 이번 짤방은 올해 하비쇼(..)에 나왔던 클라나드 자동차.


01. 간단한 자기소개

* 이 문답을 하실 준비가 되었습니까?

넹면.

* 당신의이름(본명) 은 무엇입니까?
朴宰佑. 생각보다 한자 쓰기가 편해서 좋습니다. 외우기도 편하고.

* 간단한 소개좀 부탁드려요.
....빵집에서 일하고 있는 사범대 오덕후입니다.(..으음?)

* 가족구성원은?
할아버지, 어머니, 형, 저.
할머니와 아버지께선 별세하신지 좀 되셨군요.(.....)

* 당신의 신체사이즈를 말해주세요.
키 175
몸무게는 측정한지 오래된지라 말하기가 곤란하군요 =ㅂ=...

남자의 3 사이즈 따위 알 게 뭡니까. 애시당초 신경도 안쓰는데(털썩)

* 지금 입고있는 팬티...색깔좀 (쿨럭)
스트라이프. 스트라이프. 뭐라 더 형용해 드릴까요.(으음?)

02. 난 이런소리 들어봤다!!
(들어본말에 파란색표시)

너 귀엽게생겼어
재수없어
성격이 4차원적이야
우와, 예쁘다
잘생겼어(뭐, 농담이겠지만요)
성격이 무뚝뚝해

너무활발해
깝치지마
니가뭔데
술사라
섹시한데?
키좀커라
키좀 그만커
살좀쪄라
살좀빼라
나가죽어
공부좀해라
공부좀그만해ㅠㅠ

우리사귀자
우리결혼할래
그만좀울어
시끄러워
바보멍청이해삼말미잘
돈좀빌려줘
드러운새끼

칠칠맞아
넌 너무꼼꼼해

솔직히 이렇게 적어봤자- 믿을 분이 그리 없겠지만, 들어본적은 여럿 있는것들입니다.
.........마지막 사항은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렸지만요.

본래 글자를 파란색으로 쓰다보니.. 완전한 이런 파란색으로 해둔 게 진짜입니다. 연한 건 훼이크에요.

03. 학교생활
* 교우관계나 선후배관계는 어떤가요?
낮을 좀 가리는 편인지라... 어차피 중학교 친구가 고등학교 가고. 고등학교 친구들은 가끔씩 연락합니다.
한번 멀어진 사람은 그냥 멀어진체로 놔두지요. 제가 '마음가는'사람이 아닌 이상은....
MSN에도 등록된 사람은 수없이 많았고, 지금도 50명은 넘어가지만 말 거는 사람은 4~5명 정도네요.
(정리한 사람도 50명쯤 되어버렸는데...)

다만 선배들은 절 보면 무지 좋아하시더군요 -_-; 어째설까요....
후배들은 절 서먹해 하는 편. 후배들한테 정주고 마음줘도 돌아오는건 관심 1g도 없군요.
...그래, 복학하면 밥 안사줄테야 으헝헝 ㅇ<-<

* 친구들중에 '정말싫다'라고 생각하는사람이 있나요?
몇몇 있지요. 개념없고, 너무 들이대는 애(한명이지만)가 있기는 한데, 대학 동기라서 그리 싫은내색은 잘 안합니다.
......다만, 그 애 관련해서 아에 대놓고 싫다고 말한 적은 있군요 -_-
그래봤자 군대가기 전이라 까먹었을지도.

* 급식은......먹고다니냐?
뭐.. 일하는데서 밥은 챙겨주는지라 잘 먹고 다닙니다.
대학교 다닐때는 학식과 라면, 빵이 제 주식이었군요.

* 자신의 고민과 비밀을 털어놓을 친구가 있다.
있습니다. 사귄 지 15년된 제 오랜 친구. 하지만 말하지 않지요.
말했다간 모든 게 무너질 것이거든요. 제 주변이 아니라, 제 자신이.
그래서 어디에도 말하진 않습니다. 입 밖으로 나오는 순간. 모든 것은 암흑에 뒤덮이며 모래성처럼 흩어질테니까요.

...그래도 종종 블로그에 얕게 쓰곤 합니다. 진지하게 블로깅한 이면엔 그 10배의 다크한 마인드가 있다고 생각하셔도 무난.

* 조금 생뚱맞지만, 교복을 줄였나요?
줄인 기억은 없네요. 솔직히 교복 줄인다기보다는 겨울에 동복을 반팔로 만들어 입는다고 지적은 자주 받았습니다.

* 자신의 학번을 말해주세요
2005814019. 맨날 학교 도서관을 뺀질나게 다니는데, 거기서 컴퓨터를 쓰거나 책 찾거나 로그인하거나 할 때 자주 써서 외우고 다닌답니다.
여담으로 레포트 앞장에도 학번을 쓰고 있었으니(....)

* 학교 선생님들이 마음에 드나요?
.........미묘한 질문이네요.
아직 모두 다 만나뵈질 못해서... 일단 드는 분도 있고, 안드는 분도 있습니다.

* ↑↑만약 아니라면 이유좀 들어봅시다
수업은 원서로 진행하질 않나(..그것도 하버드, 옥스포드걸 가져오셔서는)
레포트는 원서 번역/번역한걸로 문제만들기/파트잡고 발표하기
......제발 절 쉬게 해주세요!

솔직히 대1때 레포트에 노이로제 걸릴 뻔 했습니다. 주에 2개씩 나오는건 무슨 심보.. ㅇ<-<

* 학교를 그만두고싶거나, 전학가고싶나요?
복학하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해지더군요. 아직 휴학생이라 그런걸까요?

04. LOVE
* 현재 좋아하고있는 사람이 있나요?
글쎄요.. 'Love'의 의미라면 없겠네요. [Like]의 의미라면 많이 있습니다만.

* 자신의 이상형을 말해주세요.
저랑 취향이 맞고, 성격이 비슷하신 분이면 좋겠네요.
뭐, 대조적이어도 좋지 않을까 생각하곤 있습니다만.

* 남자/여자는 '외모vs성격vs돈'
아마도 성격. 서로를 이해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봤거든요.
애시당초 전, '사람'을 보려고 사는 거지 '외모'나 '돈'을 보고 사는 게 아닙니다.

* 좋아하는 사람이 옆에있을때의 기분은 어떤가요?
어떤 말로도 표현하기 힘든 감정이겠지만. 말로 한다면 이런 거겠죠.
'좋아.' 짧지만, 모든 것을 담은 한 마디로.

* 자신이 고백해본 횟수는?
없습니다. 낮가리는 성격이라 생각만으로 그쳤을지도.

* 그럼 반대로, 고백받아본 숫자는?
연애를 한다- 하는 시기일 때 '남중-남고'코스를 나온지라, 여자란 보는 게 신기했더라죠...
특히 여중생, 여고생은 가뭄에 콩보듯이 했습니다.

* 만약, 연애를한다면 받고싶은 선물은?
마음. 그 이상 뭘 바라겠습니까.

* 남자/여자의 키는 어느정도 되었으면 한가요?
그냥, 부담되지 않을 정도만 되면 좋겠습니다만...;

* 우정vs사랑
어느 경우든 우정을 택합니다.
적어도 우정보다 늦게 만난 사랑에 몸을 태우고 싶지는 않거든요.
특히 현재 '우정'으로 생각하는 사람에 관해서는 그것을 흐리는 어떤 것이 들어와도 out of 안중이랍니다.

05. 약물흡입(....)
* 지금 당신은 음주를 하고있나요?
군바리 친구들이 나올 때 우르르 모아 마십니다.
그리고 쉬는 날에 종종 막걸리 한 병을 사서 홀로 마시곤 하지요.

* 음주를 하고있다면, 자신의 주량은 얼마인가요?
....기억이 흐릿하네요. 과의 동기형이 말하기로는 소주 4병(...)까지 먹은적도 있다지만.
최고 주량은 소주 3병쯤이군요. 올해 동아리 OT갔을때였으니.
평소 마시는 건 막걸리 두병쯤입니다.

* 자신의 술버릇이 지독한가요?
술버릇이라- 좀 기이한 버릇이 있는지라....
(이런데 적기도 미묘하고 이런 버릇은)

* 당신은 담배를 피워본적이 있습니까?
어렸을때 어떨까 하고 한번 했는데 독해서 절대로 피지 말아야지- 했던 적도 있었죠...
군대가서 담배 배워버려서 지금은 하루에 3-4개피정도 피고 있습니다.

* 흡연중이라면 무슨담배를 피우고 있나요?
레종 후레쉬. 박하향이 나름 순해서 좋더군요.

* 금주/금연을 할 생각이 있나요?
금주는 절대 무리. 금연은 안하려면 못할 건 없지만...
담배란게 놓기도 뭐하고 계속 잡기도 뭐한, 어중간한 녀석이라.. ㅇㅈㄴ

06. 기타취향
* 당신이 싫어하는 인간스타일은?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남에게 모든 걸 떠맡기고 묻어가는 사람.
못하는건 봐주지만, '안하려는'것은 봐줄 수가 없습니다.

* 좋아하는 영화장르는 무엇인가요?
메카닉- 이라 하기도 난감하고.. 보통은 액션쪽입니다.

* 슬프거나 우울할때는 이런음악이 딱이지!!
HOME MADE 家族 - 少年ハート(에우레카7 2기 OP)
星座(쿠사리 OP)
JAM PROJECT - VICTORY(슈퍼로봇대전 MX OP)
canta per me(Noir 삽입곡)
The Delgados - The light before we land(건슬링거걸 1기 OP)
쿠라바야시 미나미 - あなたが…いない(School Days ED)
이토 카나코 - 悲しみの向こうへ(School Days ED)
池田春菜 - I hope so...(천사가 없는 12월 OP)

* 좋아하는 색깔은?
파란색,초록색,회색,검은색

*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을 말해주세요
육류라면 대부분.
야채류 음식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쓴맛이 심해서(...으음?)

* 좋아하는 숫자는?
2. 어렸을때 컴퓨터로 점을 봤을때 그게 나오더군요. 그래서 어지간하면 저걸로 밉니다.

07. 후기
*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잠을 자야 할 것 같은 분위기에요...(현재 AM 1:43)

* 문답을 마친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일단 자고 봐야죠. 빨리치고 후다다다다다다다다다닥 잘겁니다!(버럭)
아, 그리고 날로 포스팅 하나 먹어서 좋군요. 우후후훗.

* 이 문답을 넘길 이웃들 명단.
가져가실 분이 없군요. 뭐, 어떻게 되겠죠.
정의에 의해 폭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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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2 12:06 2008/11/1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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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긴 2008/11/13 0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내..냉면!!

  2. 겨울 2008/11/13 2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랑은 사치입니다...그렇습니다....orz
    -클라나드 자동차 저런 상품이 나왔다고는 봤지만 쿄우로 해놓은것은 못봤는데..=ㅁ=!!!
    돈만 있다면!!![퍽]

    • 霧影 2008/11/13 22:35  address  modify / delete

      이번에 원페는 ㅈㅈ먹었어도, 하비쇼는 했다지요...
      그때 나온 물건입니다 (-_-)b

그런겁니다. 오늘은 그저 농업인과 장애인을 기리는 날일 뿐이죠!
.....라지만, 쓰고나선 뭔가 미묘하네요. 의경출신이다 보니(.....)

왠지 '장애인의 날' 이라니깐, 시위가 한층 격해지려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아, 전역한지 100일도 지났는데 군바리물이 안빠지다니 ㅇ<-<

여담으로 '농업인'까지 생각해보니 어라, 이거 이중시위인가?(.....)하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부산이 도시라서 농촌 없겠다- 싶으시는데, 여기저기 구석에 보면 있습니다(....)
대저같은 경우는 매년 토마토 축제가 있을 정도니까요 -_-);;

사실 이 날 때문에 만든 빼빼로가 몇개인지 샐수가 없군요.
물론 '상품'으로 만든 것입니다만 (일단 제빵쪽에서 일하고 있다보니)
대략 600개쯤 만들었는데, 오늘도 40개 추가생산(...후)
초콜렛 묻히는데서 포장까지 직접 해봤답니다(-_-)a
그덕에 그리 보고 싶지는 않은 녀석이군요.(으음?)

어쨌든, 지인들에게 '오늘은 농업인과 장애인의 날일 뿐이죠'하는 문자를 돌렸습니다.

...그 결과. 겨울님이 [셀프빼빼로]를 하신다는 답변이!(....)
이리저리 문자를 하던 결과, 서로 빠심을 위해 쓰기로 했습니다 -_-)b
....라는 건 훼이크고, 서로 자폭하기로(털썩)

...갑자기 이미지 업로드도 안되고 해서 테터 버젼을 또 올려버리고(...아아 ㅇㅈㄴ)
1.8 버젼부터는 php와 MySQL버젼이 고위버젼이 필요하니 쓰진 못하겠고(..으음?)
현재 1.7.6입니다. 1.7.7이 나오지 않는 이상은 이버젼으로 계속 가겠지요... 'ㅅ`

폰카라 화질이 좀 구립니다(어흑)


피아캐럿 GO SE버젼. 루미누니이이이임!!(...번뜩)

저는 루미누님께 드렸습니다.
일단.. 여신님이니까요. 공양은 필요한 법입니다(으음?)
이미지가 여름이미지인건.. 게임이 여름에만 뜨는고로(으헝헝)

뱀발. 업그레이드 해봤자 관리자용 아이콘은 왜 발동이 안되는건지 의문(...후)
신기한건 다른블로그 놀러가면 발동이 된다지요(으음?)

뱀발 그 두번째. 오늘 소라 아오닭 생일이라던데, 그건 그리 관심이 안가는군요.
뭐, '민간인'들도 아는 사람(....)입니다만, 저는 막상 누군지 모른다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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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1 20:56 2008/11/1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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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겨울 2008/11/11 2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하하핫!!! 하셨군요.....
    그럼 저는 이만...[도주]
    (사실 지금 컴터 이상해서 그것때문에 늦어지고있는..)

  2. 타악 2008/11/12 0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레면,
    저도 수능이 365일이 남네요.
    fate/zero가 뭐지.... 궁금하네..
    무영씨 글은 스포가 무서워서 못 보겠고... - .-);

    • 霧影 2008/11/12 19:37  address  modify / delete

      흐음... 벌써 그런 나이에 들어서신겁니까(...쿨럭)

      Fate/Zero는 원작 Fate에서 10년전의 일을 다룬 이야기랍니다.
      즉, 본편의 5차성배전쟁 이전의 4차전쟁을 다룬 것이지요.
      물론 주인공은 시로의 아버님 키리츠구씨.

  3. dauti 2008/11/12 2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저 안받고 안줬습니다 -_- 에헤 ..

  4. 로긴 2008/11/13 0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하셨군요.. 하셔버렸군요...음..

겨울님네에서 훔쳐왔습니다. 뭐, 간만에- 하는 기분인지라.

1. 당신이 제일 처음 본 애니는 뭔가요?(어릴때 본거 빼고!!)

중1 시절. 친구가 '이게 쩐다'면서 자기집으로 데려가서 보여준 것이란게....
신기동전기 건달 날갯죽지건담 W 였습니다.
여담으로 데스사이즈 헬과 나타쿠가 뜨는 화였군요.


2. 그것을 보게 된 계기는?

친구가 멋진게 있다면서 끌고 갔습니다. 그게 화근이었던듯.(...?)

3. 당신이 제일 처음 '모에' 혹은 큰 호감을 느낀 캐릭터는 누구입니까?

 
.........정의하기가 미묘한 이야기네요. 애니라면 아마도 피아캐럿2 DX의 츠카사?(....)
당시 카캡체도 하긴 했었습니다만, 그쪽은 '유에'랑 '미쿠루' 취향이었고.. -_-;

조금 과거로 이야기를 돌리면 캐릭터라긴 미묘한데.. 초등학교때 친구가 '에바 화보집'을 학교에 가져와서 '구속구가 없는 초호기'를 보면서 오오 이거 멋지다 한 적은 있는 것 같군요 -_-;;;;;


4. 당신의 첫 지름은 어땠나요?

뭐.. 지름의 정의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도 있겠습니다만... 'ㅂ'
어렸을때는 '만화엽서'들이었죠. 다이어리에 에바 초호기 폭주씬을 붙여놔서 봤던(....)
일본어쪽으로 제대로 된 지름이라면 역시 요코하마 장보기 일기(국내명 카페알파) 10권.
당시 9권 이후로 구할 방도가 없던지라 투니원 부산점(당시 갓 생겼던)에서 발견하자마자 질렀군요.
여담으로 애니관련이라면 '부기팝 소설' 이었던듯 싶습니다(........)
행사쪽으로 치면 중2때 PIAD라고 부산에서 코믹 비슷하게 한게 있었는데, 그때 창세관련 물품을 좀 질렀네요.
정체불명의 티셔츠도 하나 샀었는데, 아직까지 현역으로 입고 있습니다 =ㅂ=.....

5. 당신이 처음으로 본 Visual Novel은?
*비주얼 노벨 : 시각효과나 음성효과가 부과된 소설

......아마 Leaf 물건-을 이야기한다면 역시 '시즈쿠'부터.
심장에게To Heart도 하긴 했는데 시기가 시즈쿠랑 헷갈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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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11:31 2008/11/0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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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겨울 2008/11/04 1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건담W 경우 전 조금 늦게 알았던...아마 뉴타입 창간되서 3달지났을때인가...W관한 기사를 봤을때 본기억이.....

    • 霧影 2008/11/05 21:04  address  modify / delete

      전 뉴타입을 한참 늦게 봤거든요(.....)
      유일하게 샀던 것이 고1때 산 것이더군요 -_-;
      뉴타입 창간호도 어쩌다 구해 보긴 했었지만.. 'ㅂ'

  2. dauti 2008/11/06 0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에반겔리온보고 그 세계에 빠져들었는데
    결정적인건 카드캡터 사쿠라였죠... 그거때문에 열심히 VCD구입했었다는...

    • 霧影 2008/11/07 00:35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결정적이었던건 카캡사였죠(.....)
      VCD는 아니더라도, didwnsah님(현 피셔님)의 홈페이지에 올라온 자료에 놀라면서 봤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러고 보면 제가 빠돌짓한 몇 안되는 애니 중 하나... ㅇ<-<

사실 저도 갑자기 카운터를 보고 알았습니다만....
이런 조촐한 곳이 어느세 10만 카운트가 넘어갔군요.



근 3년하고도 7개월쯤 운영했습니다만... 이제야 10만. 두자리 진입이군요 ^^;
(솔직히, 테터로 이전하기 이전 디자인들의 카운터 자료가 증발한 지금으로서는...;)


오늘의 짤방은 모종의 프로젝트 관련 이미지. 아직 공개할 때가 아니므로 일부러 '흐리게'만들어 놨습니다.

지금의 안개거리-霧街-의 운영은 8년차입니다만.. 'ㅂ'
그간 몇히트다- 하고 챙긴 건 최초의 1000hit과 10000hit, 20000hit 정도였던 듯 싶군요.
(자료가 분실되어서 그때의 자료들이 죄다 날라간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9차 이후의 디자인(고3시절의 잠적기)에는 카운터를 달아두지 않았기 때문에 미묘-한 건 사실입니다.
그 이전과 현 카운터를 합치면 근 18~19만 정도 카운터는 될 듯 싶지만... 뭐, 상관 있겠습니까.

그리 사람이 많이 오지도, 흔적이 많이 남지도 않는 곳이지만, 이런 곳이라도 들러 주는 분이 있어 즐겁답니다.
여전히 일과 공부에 치이고 있습니다만, 나름의 자축으로 넘어 가도록 하지요 :D

뱀발. 댓글이 없다 했더니만 비공개로 있었군요(....)
10만힛 덕인지 4일간 인터넷이 먹통이었습니다 -_-; 이건 누군가의 음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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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18:07 2008/11/0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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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겨울 2008/11/04 19: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오~ 10만 카운트 돌파 축하드립니다!!!!
    뭔가 상당히 이쁜 그림이!!!!하악하악..[어이]

    • 霧影 2008/11/05 21:04  address  modify / delete

      뭐.. 아직 '공개'할 수 있는 녀석이 아닌지라 저럴수밖에 없었답니다(....)
      마음같아서는 다른거라도 할까 생각했는데, 뭔가 임팩트 있게는 저것밖에 안보이더군요 -_-;;;

  2. dauti 2008/11/06 0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0만 히트라니 저보다 더 메이져하군요 ㅡㅡㅋ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