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님네 블로그에서 업어 온 물건입니다(.....)
친구 소개 바톤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바톤을 넘겨 준 사람: 겨울님 】
■ 가장 먼저: 겨울군 님과의 관계는?
으음... 지금은 블로그 이웃..?
잼프로 대동단결한 사이입니다 -_-)b
■ 첫 만남은?
■ 겨울 님은 여성? 남성?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뱀발. 영상자료는 하드에 마땅한 게 안나와서(..으음?)
■ 당신이 본 '겨울'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 그럼 반대로 '겨울' 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그러니까, 빠심이 강렬해서 빠심 외에는 손 놓고 사신다니까요(....)
■ 겨울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 동물에 비유하자면?
■ 싸운 적은 있는지?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친구가 10명도 안되요오오오(.....랄까, 이미 겨울님과 겹쳐져서 사람이 거의 없...)
dauti님
세종씨
그 외는 자유입니다 'ㅅ')/
필살 바톤 갈아먹기!라도 하고싶긴 하지만.. =_= 그냥 변덕으로.
친구 소개 바톤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바톤을 넘겨 준 사람: 겨울님 】
■ 가장 먼저: 겨울군 님과의 관계는?
으음... 지금은 블로그 이웃..?
잼프로 대동단결한 사이입니다 -_-)b
■ 첫 만남은?
체사랜 시절이죠. 아마 중3때 뵌 것 같은데....
오프에서 뵌 건 고1때쯤- 이었던 듯 싶네요.
오프에서 뵌 건 고1때쯤- 이었던 듯 싶네요.
■ 겨울 님은 여성? 남성?
....XY십니다. 분류는 고등학교 생물시간에 졸지만 않으셨다면야-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정열을 향해 나아가고, 좌절해도 다시 일어서는 그런 분.
■ 당신이 본 '겨울'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1. 다채로운 짤방의 향연(....)
2. 강렬한 빠심
3.
2. 강렬한 빠심
3.

극도로 빈궁해도 빠심을 위해 금전을 아끼지 않는 정신력.(......)

1.빠심이 너무 지나쳐요!!(....)

2.빠심이 너무 지나쳐요!!(....)

3.빠심이 너무 지나쳐요!!(....)
■ 겨울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색이라....?
조금 복잡미묘-한 느낌인데 말이죠.. =ㅁ=
이런 색..? 일단 느긋-한 타입의 색을 찾아보려 했지만 그리 삘링이 오는 게 잘 안나와서... =_=
(머릿속에는 일단 떠올랐습니다만 html코드 변환에 실패.)
조금 복잡미묘-한 느낌인데 말이죠.. =ㅁ=
이런 색..? 일단 느긋-한 타입의 색을 찾아보려 했지만 그리 삘링이 오는 게 잘 안나와서... =_=
(머릿속에는 일단 떠올랐습니다만 html코드 변환에 실패.)
■ 동물에 비유하자면?
아마도.. 거위?(...)
(아니, 어느면에선 그쪽도 느긋한 타입인지라...)
(아니, 어느면에선 그쪽도 느긋한 타입인지라...)
■ 싸운 적은 있는지?
없습니다.
애시당초 제가 게을러서 싸울 기력조차 없다는게 정확할듯.
애시당초 제가 게을러서 싸울 기력조차 없다는게 정확할듯.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친구가 10명도 안되요오오오(.....랄까, 이미 겨울님과 겹쳐져서 사람이 거의 없...)
dauti님
세종씨
그 외는 자유입니다 'ㅅ')/
필살 바톤 갈아먹기!라도 하고싶긴 하지만.. =_= 그냥 변덕으로.
Tag // 문답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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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친구 소개 바톤이라
Tracked from F 戰場 Heaven's Door 2008/07/30 22:57 delete霧影씨에게 얻어온 바톤.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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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다니...안하실줄 알았는데...;;ㅁ;;
장점3과 단점 충격입니다...(맞지만;;)
저도 단점 적으면서 상당히 움찔했답니다 -ㅁ-;
저건 아끼고 있었거든요(....)
최근들어 캡쳐를 너무 안하다 보니 미묘-한 것밖에 쓰질 못했네요
허허 저에게 바톤을 넘기시다니..
저 저런거 몇개 날라왔지만 다 날려먹었죠...
요즘 블로그 글 쓸게 없긴한데 흐음ㅡㅡa
하핫(....) 앞에서 너무 겹쳐서 보낼 데가 없었어요.. ;ㅅ;
이쪽은 쓸 것이 너무 많아서 처치곤란인 상황이라지요 -_-;;
아아! 저도 이거 해야 하는데 말이죠(웃음)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지 ㄷㄷㄷ
음.. 저도 좀 고민했답니다(.....)
그냥 솔직하게 쓰면 되는 게 아닐까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