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는것이 바뀌어도, 언제나 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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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끝내고 쉽니다.

from 잡담 2008/11/20 15:40
그간 격무에 시달리던(?) 빵집 일 그만두고 쉬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 동아리 [선배님들]의 결혼식이 있으니 그때까지만 쉬고 다시 일 찾아봐야겠죠 -ㅂ-;
그전에 마지막날 일을 좀 크게 벌려놓고 와버려서(...) 월급이 제 때 들어올지는 모르겠네요.
그곳 사장님이 어제 급버럭하셨다던데 -ㅁ-;;;;;;;

아마 다음 일은 PC방쪽으로 찾을 듯 싶습니다. 야간하면서 책이나 봐야죠... 지난번에 9만원치 질러놓고 아직 보지도 못하고 있답니다 -_-;

그리고 오늘은 간만에 PSP 소프트를 지르러 갔습니다. 오오 이 빠심! 팔콤 빠심!!(....)
그렇지만 역시 팔콤은 국내에선 매니악한 위치(뭐, 중소기업이니)에 있나 보네요.
건진거라곤 영전6 3rd(PSP 최신소프트긴 하지만) 와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뿐.
사실 영전5 북미판(...)도 있긴 했습니다만, 제가 양키말영어에는 약한지라...
Cresendo 같은 경우도 북미판을 보긴 했지만, 뭐랄까 위화감이 무섭더군요.
서쪽의 양키센스라면 역시 양키틱한 물건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스토 1은 2도 있겠다, 추억을 되새겨볼까- 하면서 질렀습니다만;;

솔직히 어스토R이란 것도 있지만, PSP판은 그것 나름대로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자 이제 남은건 패키지의 로망을 어떻게 구할까- 하는 것.)
뭐... R은 제대로 해 보질 못했고, 모바일판으로 있던 어스토는 해보긴 했지만 '지나스'는 사용불가였다구요!(으헝헝헝)
개인적으로 어스토에선 남자는 러덕. 여캐는 지나스. 지지인터라(-_- ;)
뻥가튼포가튼 사가에선 아스카레이야와 라사야 지지(으으으음?)

하지만 문제는... PSP 잡을 시간이 없군요.
하드에 가득 채여있는 PSP 게임들도 많은데... 맘먹고 중고 하나 질러볼까요. 구형 천번대가 12만원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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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0 15:40 2008/11/2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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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uti 2008/11/20 23: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경험상 pc방 알바는 비추천입니다
    이런 저런거 해봤지만 pc방 알바가 환경이나 보수면에서 젤 열악하더군요;;
    워크넷이나 방학시작할때 즈음에 각 시청에서 아르바이트 모집하니 그쪽으로 알아보심이.

    • 霧影 2008/11/21 13:09  address  modify / delete

      으음... 그런가요 -_-;; 시간이 널널한 알바를 생각하다 보니 그쪽밖에 생각이 안나더군요(...)